뮤지컬 배우 정민희 "저 손흥민 협박녀 아닙니다" 작성일 05-24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뮤지컬 배우 정민희, SNS 통해 가짜뉴스 부인<br>"손흥민 협박녀 아닙니다" 불쾌감 토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LCQXf5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d1a166cdd1b309dcb1311110b4771ce3a5182766081bedc150ee29e2a2c19" dmcf-pid="WxohxZ41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정민희가 이른바 '손흥민 협박녀'라는 루머를 직접 부인하면서 불쾌감을 드러냈다. 정민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hankooki/20250524141519067dzqo.jpg" data-org-width="640" dmcf-mid="xNJs8Y9H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hankooki/20250524141519067dz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정민희가 이른바 '손흥민 협박녀'라는 루머를 직접 부인하면서 불쾌감을 드러냈다. 정민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a5efa674840bdc4d419522be963ad0db5fbcb3e7350936c3705ebcfabb9ce0" dmcf-pid="YMglM58tJv"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정민희가 이른바 '손흥민 협박녀'라는 루머를 직접 부인하면서 불쾌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ad0de328d78a2a6c0cb871cb389d43e1ad3c02c550e0dde4c1ec28877195f2e" dmcf-pid="GRaSR16FeS"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정민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부 네티즌들이 보낸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게시면서 "저 아닙니다. 도대체 누가요. 연락, 팔로우, 댓글 그만하세요"라고 선을 그었다. 해당 사진에서 네티즌들은 "손흥민 협박녀세요?" "진짜 손흥민 전 여친인가요?" 등 정민희를 손흥민의 전 연인으로 추측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b4bdda6ec3e432ae404a7929c75a88bb4b1da1b4aed0293a1f16453bb0dc645" dmcf-pid="HeNvetP3il" dmcf-ptype="general">최근 경찰은 손흥민의 전 연인인 양모씨와 40대 남성 용모씨를 구속했다. 이들은 각각 공갈과 공갈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양씨는 지난해 6월 손흥민에게 임신을 주장하고 협박해 약 3억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8035ffa69611c4f2da915a755ad4252483fa39869ab02d9a7e92affcba719c62" dmcf-pid="XdjTdFQ0Jh"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정민희가 손흥민의 전 연인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확인되지 않은 가짜 정보로 인해 여러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069cc63079f57e71c09c4829ec6d3c8fd6b471359f5a2c29792069f9a94e20c" dmcf-pid="ZJAyJ3xpJC" dmcf-ptype="general">한편 정민희는 2016년 뮤지컬 '아이다'로 데뷔해 '마타하리' '엑스칼리버' '맘마미아' 등 다수의 무대에 섰다. 최근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 출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5icWi0MUnI"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셔누, ‘노포기’ 재개장‥전 국민 밥친구 컴백 05-24 다음 '놀면 뭐하니?' 유재석, 글로벌 스타 욕심 "이걸로 안돼"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