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소년체전 개막…나흘간 경남 김해 일원서 개최 작성일 05-24 10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현장 찾아 선수 등 참가자 격려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4/AKR20250524028700007_04_i_P4_20250524142811777.jpg" alt="" /><em class="img_desc">소년체전에 참가한 축구 선수들과 함께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중앙)<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미래 한국 스포츠의 꿈나무들이 기량을 겨루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가 24일 막을 올려 27일까지 경상남도 김해 일원에서 열린다.<br><br> 이번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행사로, 김해종합운동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12세 이하 부 21종목, 15세 이하 부 36종목) 경기가 열린다.<br><br> '꿈꾸는 우리, 어울림과 성장의 체전'이라는 구호 아래 선수들이 경쟁을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어울림 체전을 치르는 게 목표다.<br><br> 학습권 보장을 위해 평일 개최는 최소화했고, 개회식과 폐회식은 별도로 운영하지 않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4/AKR20250524028700007_02_i_P4_20250524142811783.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전 포스터<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또한 시도 간 경쟁 과열을 막고자 시도별 종합시상과 메달 집계는 하지 않는다.<br><br> 학생 선수가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선수 보호를 위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운영 방안을 마련해 전 과정에 걸쳐 선수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br> 기록 종목인 육상(17일)과 토너먼트 종목인 하키(22일), 축구, 야구, 테니스, 농구, 핸드볼, 복싱(이상 23일)은 경기 일정상 개최일보다 먼저 시작했다.<br><br> 지난 1월 14일 제42대 대한체육회 회장에 선출된 유승민 회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소년체전 현장을 찾아 선수를 비롯한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분주하게 보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4/AKR20250524028700007_03_i_P4_20250524142811789.jpg" alt="" /><em class="img_desc">축구 선수들을 격려하는 유승민 체육회장<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자세한 정보는 대회 홈페이지(https://meet.sports.or.kr/junior/main.do)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위너 송민호, 사회복무 중 '무단이탈' 혐의…5개월 만에 검찰行 05-24 다음 서민재, '임신 유서' 공개 후 5일째 잠적.."나쁜 생각 하지마세요" 네티즌 걱정[스타이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