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손승연, “이영현과 리허설에 꿈 같아” 작성일 05-24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mLg7Jq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83804d227e9117d074981eae82d7f3aac5a0e7cda9976e15d4c6c3c468981" dmcf-pid="28soaziB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bn/20250524143503208wonu.png" data-org-width="550" dmcf-mid="KclAk9aV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bn/20250524143503208won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c2c2cb8bfb6fb2d60b705068f99a97b0da9aee1255be39a19166bf0073eda7" dmcf-pid="V6OgNqnbmO"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 이영현&손승연에 박완규가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757cbec86070a4cae6b00b7bd408e0f24d3fa02347fb59dd4b64aa35eaa21e2f" dmcf-pid="fPIajBLKrs"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4일) 방송되는 707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dadd6766c48c645b5eba30644d5d48425a724930e0ce7aaec9eb375c298a602" dmcf-pid="4QCNAbo9mm" dmcf-ptype="general">이날 박완규는 여성 괴물 보컬 조합인 ‘이영현&손승연’의 출연에 서운했던 감정을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가 두 분한테 서운함이 쌓인 지 오래됐다”라고 운을 뗀 박완규는 자신의 히트곡 ‘천년의 사랑’과 ‘Lonely Night’ 때문이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산다. 박완규는 “이 노래들을 검색하면 이영현과 손승연이 나온다”라며 아우성쳐 웃음보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3d9066bb255a32207e0c7650b271cc1482281550376724bcf730f904a95c1527" dmcf-pid="8xhjcKg2wr" dmcf-ptype="general">매일 자신의 이름과 히트곡 검색을 일삼아 한다는 박완규는 “행사에서 날 안 부르고 이영현을 부르더라”라며 서운한 감정을 폭발시킨다. 이에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이건 서운하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박완규 달래기에 나선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951e33b435dd4768d73b445f2c7aa2e0829fe50ed045fe5481a75d47d3c757d3" dmcf-pid="6MlAk9aVs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 이영현&손승연은 경연곡으로 YB의 ‘잊을게’를 골랐다고 밝혀 또 한번의 ‘히트곡 스틸’을 예고한다. 이에 박완규는 “방송 나가고 나서 윤도현에게 전화해 볼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승기 역시 “이 선곡은 다 죽이겠다는 것”이라며 박완규와 함께 퇴근을 희망해 토크 대기실을 들썩이게 한다고.</p> <p contents-hash="768df46ef4f038b729394a9dc0321c67003c0e18dca50ae85707f38deef25863" dmcf-pid="PRScE2NfO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영현과 손승연이 서로에 대한 ‘찐 리스펙’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영현은 손승연에 대해 “저에게 자극제다. 견제 대상이기도 하고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정의한다. 이에 손승연은 “제 고등학교 때 별명이 빅마마였다. 언니 노래를 엄청 많이 부르고 카피했었다”라며 “아까 함께 리허설을 하는데 꿈 같더라”라고 진심을 털어놔 토크 대기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p> <p contents-hash="6f8c1c849044187ec3461becce8200208b5fa15cc17b63faf3becadbc9ec6a68" dmcf-pid="QevkDVj4OE"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2025 오마이 스타’ 특집 2부는 ‘헬 파티’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강력한 라인업과 역대급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특집부터 점수 공개 시스템이 부활한 가운데, 단 2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224eebfdad019ab1c66305652dc8c3373384643df00c64c6883d59f885fddf3d" dmcf-pid="xbcRdFQ0mk"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의 전매특허 특집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은 지난 17일(토) 방송된 1부에 이어 오늘(24일) 2부가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yruYHgTNrc"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Wm7GXayjrA"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英 오피셜 싱글·앨범 메인 차트 동시 입성 05-24 다음 서민재, '유서' 게시 후 침묵…임신→고소 갈등 속 걱정 쏟아져 [TEN이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