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서민재, 유서 올리고 닷새째 침묵…우려 목소리 작성일 05-24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EPIQwM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199ad3cd6792e6ef48f62481eec9f96e55bfe13c20c1815d6e4817cce5aba" dmcf-pid="Pdd7aziB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민재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is/20250524150523737ybmz.jpg" data-org-width="719" dmcf-mid="86d7aziB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is/20250524150523737yb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민재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fe471a2184129ee06f0cf3526f9d3b37d2685479658ef874c7afe5a296721a" dmcf-pid="QJJzNqnbZ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31·개명 후 서은우)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 뒤 침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60b2312f3bd7c484f03d0fc56a4e6f8da9510483c0cf1b16bc6ae6425d67134" dmcf-pid="xiiqjBLK1T"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서'라고 쓴 휴대폰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내용은 가려진 상태였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게 누굴까. 아기 가졌는데 혼자 발버둥 치는 사람일까 숨어서 수천만원 내고 대형로펌 선임해서 아기 엄마를 스토킹으로 고소하는 사람일까"라면서 "우리 엄마가 아기를 위해서라도 대화로 해결해보자는 문자에 또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 거 보면 우리 엄마도 스토킹으로 고소할 건가봐"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2678235938cdcde04b8cc4a80cda6b6467e85c8afb3f2224879f98bb66feea92" dmcf-pid="yZZDpw1mYv" dmcf-ptype="general">닷새째인 24일까지 SNS 활동이 없는 상태다. 네티즌들은 걱정·응원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혼자 괴로워하지 말라"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죠?" "절대 나쁜 생각은 하지 마세요" "힘내서 악착 같이 살아야 한다" "아무 일 없길" 등이다.</p> <p contents-hash="4e69b766ce6898150c443c1835f4a61799892d891a8644eded5618cb97ba242c" dmcf-pid="W55wUrtsXS"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2일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아빠 된 거 축하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남자친구 A의 SNS 계정을 태그하고, 그와 찍은 사진도 올렸다. A가 연락을 피하자 실명과 학교, 학번, 나이, 직장 등 신상을 공유했다. A 아버지 이름과 직장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e8dacc6bc632abf6ccbeda48c86c8cb052c0845d10906bd27978d14ea66b773" dmcf-pid="Y11rumFO5l" dmcf-ptype="general">A 측은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서민재 측은 "A에게 원하는 것은 아이 아버지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이를 위한 진정성있는 대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6d451d7d1f57057466bf821c4e44f2ec85ecfb40d4f9d0b50faa116852b017" dmcf-pid="Gttm7s3IXh"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로 얼굴을 알렸다. 2019 미스코리아 경북 출신이며, 현대자동차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로 일했다. 지난해 1월 옛 연인인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과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HFFszO0CY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생애 첫 시구 도전…잔뜩 긴장 (전참시) 05-24 다음 AI가 건네는 값싼 위로, 그리고 다크패턴 [AI오답노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