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이겠다는 것” 이승기, 이영현-손승연 조합에 퇴근 희망 (불후) 작성일 05-2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9fxZ41Wu"> <p contents-hash="a4698456e85e47eba969c91e35dac0da09fed1616c14586771ab454e8b5c1822" dmcf-pid="2a24M58tSU" dmcf-ptype="general">가수 박완규가 이영현, 손승연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5e20f103aff088ff37d0284a397a8b7c395f07f39a2e2c638db133d446f4a" dmcf-pid="VNV8R16F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iMBC/20250524151134939xssv.jpg" data-org-width="1100" dmcf-mid="3mdcm8kP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iMBC/20250524151134939xs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5bf5d5dee7447ada1947c22a74cd94b5a81d7606d758b6c1e7acb8cc64b8c9" dmcf-pid="fjf6etP3l0"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4일) 방송되는 707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efbf5b8e3034a27f791d54c7fb7d5eb61a9890830e89d1bc3bf723b25bb53d27" dmcf-pid="4A4PdFQ0y3" dmcf-ptype="general">이날 박완규는 여성 괴물 보컬 조합인 ‘이영현&손승연’의 출연에 서운했던 감정을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가 두 분한테 서운함이 쌓인 지 오래됐다”라고 운을 뗀 박완규는 자신의 히트곡 ‘천년의 사랑’과 ‘Lonely Night’ 때문이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산다. 박완규는 “이 노래들을 검색하면 이영현과 손승연이 나온다”라며 아우성쳐 웃음보를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15f82b2a8470dd5c1e963870fa5eed8e64734c1c7d95c74007d523547498b51e" dmcf-pid="8c8QJ3xpyF" dmcf-ptype="general">매일 자신의 이름과 히트곡 검색을 일삼아 한다는 박완규는 “행사에서 날 안 부르고 이영현을 부르더라”라며 서운한 감정을 폭발시킨다. 이에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이건 서운하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박완규 달래기에 나선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fea05c996b0356bf306e03a8f0936ff0cecc6093e010dc1b2c10fd3c08926662" dmcf-pid="6DQRLUe7y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 이영현&손승연은 경연곡으로 YB의 ‘잊을게’를 골랐다고 밝혀 또 한번의 ‘히트곡 스틸’을 예고한다. 이에 박완규는 “방송 나가고 나서 윤도현에게 전화해 볼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승기 역시 “이 선곡은 다 죽이겠다는 것”이라며 박완규와 함께 퇴근을 희망해 토크 대기실을 들썩이게 한다고. </p> <p contents-hash="c16763c9e0259590640df0a6c03474dea1ab214c9adb21c2b5379363cc5bc955" dmcf-pid="PwxeoudzW1"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영현과 손승연이 서로에 대한 ‘찐 리스펙’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영현은 손승연에 대해 “저에게 자극제다. 견제 대상이기도 하고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정의한다. 이에 손승연은 “제 고등학교 때 별명이 빅마마였다. 언니 노래를 엄청 많이 부르고 카피했었다”라며 “아까 함께 리허설을 하는데 꿈 같더라”라고 진심을 털어놔 토크 대기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f4c3fc556c64e7bc33bb329e749a10a0f895d4d5c0d2f212c22d01dd12ac0af0" dmcf-pid="QrMdg7Jqy5"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2025 오마이 스타’ 특집 2부는 ‘헬 파티’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강력한 라인업과 역대급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특집부터 점수 공개 시스템이 부활한 가운데, 단 2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p> <p contents-hash="1db90da8f574915e5aed82d8c1dcd4bb33101c7eb64d2e8e0da766b08cf0d71c" dmcf-pid="xmRJaziBTZ"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민희, '손흥민 전여친' 루머 불똥...성실한 뮤배 잡는 SNS 테러 [Oh!쎈 이슈] 05-24 다음 '가오정' 안재현, 100인분 식사 준비도 척척…훈훈 분위기 메이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