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권순우, ITF 안동 국제테니스대회 단식 결승 진출 작성일 05-24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4/AKR20250524033200007_01_i_P4_20250524155332930.jpg" alt="" /><em class="img_desc">권순우의 24일 준결승 모습. <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권순우(497위·국군체육부대)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안동 국제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다. <br><br> 권순우는 24일 경북 안동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톱 시드의 제이크 딜레이니(472위·호주)를 2-1(6-1 6-7<8-10> 6-1)로 제압했다. <br><br> 권순우는 25일 결승에서 신산희(494위·경산시청)와 맞대결한다. <br><br> ITF 대회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와 챌린저보다 낮은 등급의 대회다. <br><br> 권순우가 ITF 대회 단식에서 우승한 것은 2016년이 마지막이다. 이후로는 그보다 높은 등급인 ATP 투어에서 2회, 챌린저에서 세 번 정상에 올랐다. <br><br> 올해 초 입대해 현재 일병 계급인 권순우는 "생각보다 컨디션이 괜찮다"며 "몸 상태가 100%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결승까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배우 정민희, ‘손흥민 협박녀’ 루머에 “도대체 누가요” 05-24 다음 천하의 류수영도…포르투갈 미슐랭 2스타와 만남에 "용기 잃어"(류학생 어남선)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