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빌레' 데이브레이크, 19년차 장수 밴드의 힘이란 작성일 05-2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uQumFO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51ea1b361f2416f118d1e0cacde2bed8a9b83ed9e5641351a76373ade4d50" dmcf-pid="yNcTcKg2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JTBC/20250524160042176zqus.jpg" data-org-width="560" dmcf-mid="Q8gCg7Jq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JTBC/20250524160042176zqu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6c32e6b98fafdac77833126e7f394a0c0d2102e0b6ef9ba3bc843742ca142de" dmcf-pid="Wjkyk9aV0n" dmcf-ptype="general"> <br> 페스티벌계 황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더 시즌즈'를 핫하고, 프레시하게 물들였다. <br> <br>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격, 특유의 파워풀한 에너지로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br> <br> '노 브레이크, 킵 고잉' 편의 게스트로 나선 데이브레이크는 첫 번째 곡부터 관객들을 기립시키며 현장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데이브레이크는 'HOT FRESH'를 통해 관객들과 함께 뛰어노는 호쾌한 밴드 퍼포먼스로 오프닝을 힘차게 열었다. <br> <br> 이어진 토크에서 데이브레이크는 어느덧 데뷔 19년을 맞이한 장수 밴드로서의 비결을 전했다. MC 박보검은 데이브레이크의 수많은 명곡 중 '범퍼카'와 '킥킥'을 관객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가 하면, "데이브레이크가 새벽녘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지 않나. 저 역시 출근할 때 데이브레이크 노래를 들으면 발걸음도 신나고, 발재간도 장난이 아니게 되더라"라고 이야기하며 데이브레이크의 음악이 가진 매력에 거듭 감탄했다. <br> <br>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박보검과 대표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즉석 합주로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원석이 박보검의 머리 위로 꽃가루를 흩뿌리는 퍼포먼스가 펼쳐진 가운데, 박보검 역시 무대 위 꽃길 사이를 사뿐히 걷는 모습으로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자랑했다. <br> <br> 마지막으로 데이브레이크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미니 앨범 'SEMICOLON'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Old & Wise'를 선곡, n번째 청춘을 맞이하고 있는 모두를 향한 용기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했다. <br> <br>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7월 5일과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Daybreak SUMMER MADNESS 2025: BLUE'를 개최한다. 데이브레이크가 미스틱스토리 이적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여름 브랜드 공연인 만큼 데이브레이크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올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격파할 예정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이런 매력이? 100인분 식사 준비도 척척 05-24 다음 '48세' 이영표, 방송서 뛰다 주저앉아…이찬원도 걱정 ('뽈룬티어')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