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기억 못해?” 최수영, 소녀시대 안무 까먹자 태연에게 일침 폭소 작성일 05-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2fFkXD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4fc76ee2d7cc52a587ef8045ba68f0ac4fbfb4f6d0a350d95e08b2dc7581c5" dmcf-pid="x6V43EZw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영. 사진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SEOUL/20250524160016782zqaq.jpg" data-org-width="700" dmcf-mid="6duzYLSg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SEOUL/20250524160016782zq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영. 사진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ed19db68f56ae9f454c253a4681eeb9b3832e18a203b8c66496a24521464f9" dmcf-pid="ySIhaziBy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최수영이 소녀시대 안무를 놓고 태연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나온다.</p> <p contents-hash="a9da39e8ebd55e330adecc7f6389bb5d01bb7a04fb9d13b10218154eccc40cee" dmcf-pid="WThSjBLKC6" dmcf-ptype="general">오늘(24일, 토)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최수영, 공명, 김성령이 출연한다.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흡입력 있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세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도 맹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dc875df17a6ec2dfd6fd50cb158ff5289f9363e3bf38cc7c0cde8ddd03cc4ef0" dmcf-pid="YylvAbo9h8" dmcf-ptype="general">이날 간식 게임으로는 ‘너의 제목이 보여 – 국내 영화&드라마 편’이 출제된다. 태연과 최수영은 소녀시대 안무를 기억하지 못해 삐걱대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 하지만 이내 태연을 향해 “김태연 이거 몰라?”라며 손절 태세를 보인 최수영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6eb006241751ee954814584b80383ceaa07cc0d72059b24c5b391072c558e805" dmcf-pid="GWSTcKg2h4" dmcf-ptype="general">‘놀토’ 첫 방문인 김성령과 공명은 도레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김성령은 문세윤의 목소리와 비주얼에 반했다면서 팬심을 고백하고, 공명 역시 키와 함께 한 추억을 떠올리며 각별한 인연임을 밝힌다. 지난 ‘놀토’ 출연 당시 ‘티얼스’ 무대로 현장을 초토화시킨 최수영은 2세대 아이돌의 예능 강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털어놓아 폭소를 안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2ad19ddf2dda89193392b11c8ba7906721f7a931eabb8ae6f4de7d7a7f3e6" dmcf-pid="HYvyk9aV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토’. 사진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SEOUL/20250524160017080utgl.jpg" data-org-width="700" dmcf-mid="PqIhaziB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SEOUL/20250524160017080ut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토’. 사진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077382e586746a8df313a3dda340cbcf8cd4a6139615e57ebcf81183d8bd4a" dmcf-pid="XGTWE2NfSV" dmcf-ptype="general"><br> 세 게스트는 받아쓰기에서도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먼저 받쓰 유경험자인 최수영은 열심히 가사를 분석하며 실력 발휘에 나선다. 김성령은 특유의 우아한 면모로 받쓰를 섭렵하는가 하면, 드라마 상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최수영과 찐 모녀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공명은 남다른 패기로 뚝심 있게 주장을 의견을 밀어붙이다 결정적 단어도 캐치, ‘제갈공명’ 타이틀을 획득한다. 뿐만 아니라 “꼴듣찬을 안 듣겠다”고 선언한 김동현, 김성령 앞에서 동생미(?)를 과시한 신동엽, MC 붐의 힌트에 뿔나 저격수로 돌변한 도레미들의 사연에도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a6be44953e02b099aac7fef4b2e3fdb9cd4df9024369859b63f704db00582a8" dmcf-pid="ZHyYDVj4l2"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령은 한.문.철의 레전드 무대가 펼쳐지자 ‘놀래미’의 면모를 보여주더니 흥 오른 퍼포먼스마저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뽐낸다. 이 밖에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한 공명, 국민 MC 신동엽으로부터 천재성을 인정받은 김동현도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86b87dfd523ff53494c7bb03c7f08eae3f3af3acca82b256cc8946af61cb5da" dmcf-pid="5XWGwfA8l9" dmcf-ptype="general">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역대 최단기간 번아웃…망하면 소방관할 것" 05-24 다음 유재석만? 아이브도 '촌캉스' 떠났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