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주전 포수 잃었다…'손가락 부상' 김형준 2주 이탈 작성일 05-24 1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일 두산전 9회 타격 때 왼손 새끼손가락 찢어져<br>삼성 김헌곤도 어깨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4/0008270856_001_20250524164620543.jpg" alt="" /><em class="img_desc">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왼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주전 포수 김형준이 손가락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br><br>NC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김형준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br><br>김형준은 올 시즌 공수에 걸쳐 맹활약을 펼쳐왔다. 주전 안방마님으로 투수들의 역투를 도왔고, 타자로서도 타율 0.236에 10홈런 29타점 16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827로 활약했다.<br><br>그러나 김형준은 전날(23일) 경기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br><br>김형준은 9회초 타석 때 3루수 땅볼로 아웃됐는데, 이 과정에서 왼손 새끼손가락 부위가 찢어졌다. 이 때문에 9회말 시작과 함께 박세혁과 교체됐다.<br><br>NC 구단 관계자는 "김형준의 손가락 부상 부위를 봉합했다. 회복까지 2주가 소용될 예정이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전했다.<br><br>NC는 김형준 대신 포수 안중열을 1군 선수단에 등록했다. 이날 경기에는 박세혁이 주전 포수로 나선다.<br><br>한편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외야수 김헌곤도 어깨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관련자료 이전 '학부형' 유승민 회장 "대한체육회가 목소리 안 높이면, 미래가 없겠더라"... 선수 학부모 고충 청취 [김해 현장] 05-24 다음 조혜련x신재평의 메카니즘, '음중' 접수했다..중독적 매력 [핫피플]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