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철천지원수' 김기태-라포엠 조합에 화들짝 "적과의 동침"(불후의 명곡) 작성일 05-2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JJ49aV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58b445f90aca8e0e6db3e41e7a44f9333758351becdb409f6c485ba3146987" dmcf-pid="fKii82Nf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불후의 명곡’의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은 지난 17일 방송된 1부에 이어 24일 2부가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tvnews/20250524163851644kpli.jpg" data-org-width="600" dmcf-mid="2tRR2BLK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tvnews/20250524163851644kp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불후의 명곡’의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은 지난 17일 방송된 1부에 이어 24일 2부가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85a2ab398dc38a8d65c425d1649c5d009fc56e6bb9d47217fd70145bf9b674" dmcf-pid="49nn6Vj4h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불후의 명곡’ 대표 라이벌인 김기태와 라포엠이 손을 잡고 ‘기포엠’을 결성한다. </p> <p contents-hash="9589401f9181c8192aed224d9bd24a129f4f9e30c92ae40b8f77a8c7f639c8f3" dmcf-pid="8388zpRuh2"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07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f2f0de16bb9df37dd6ddaeba9185eaf0f2623321840a6b08b6b6b5732fb5fec8" dmcf-pid="6066qUe7T9"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에서는 그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던 김기태와 라포엠이 한 팀으로 뭉친다. MC 신동엽은 이들의 만남을 “’적과의 동침’이라며 적으로 만났던 이들이 휴전을 선언하고 한 팀으로 뭉쳤다”라고 소개한다. </p> <p contents-hash="6b047538b296bae0daf8dbdc0d37c8498174f12f39058cbf399c733c211350d4" dmcf-pid="PpPPBudzCK" dmcf-ptype="general">각각 강력한 우승 후보인 김기태와 라포엠은 자신들의 이름을 딴 ‘기포엠’이라는 팀을 결성,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사이 좋게 팀명을 외친 기포엠이지만, 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라포엠 유채훈이 하도권을 향해 즉석 러브콜을 보내며 “한번 컬래버하면 음색이 잘 어울리고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해 옆에 앉아있던 김기태의 심기를 거스르게 한다. 김기태는 의자를 옆으로 밀어 움직이며 “취소해도 되나요?”라고 장난스레 입을 쭉 내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228980409149b6bcff1bb323ee6b6cbb4ae4dd5add3c97ee6d67b60e79fca14d" dmcf-pid="QUQQb7JqS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불후의 명곡’ 공식 철천지원수인 기포엠은 무대만큼은 어느 때보다 좋은 합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인다. 기포엠은 이번 무대를 통해 서태지와아이들의 ‘하여가’를 선곡했다고 밝히며, 곡 선정을 앞두고 고심이 컸다고 고백한다. 이들은 “20곡을 두고 고민했다, 결국 파격으로 가기로 했다”라고 주먹을 불끈 쥔다. 이어 유채훈은 “김기태가 선보이는 늑대의 포효를 비롯해 라포엠의 랩 도전 등 관전 포인트가 많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5f8847c070dc60da89e65a35442366a780e2826506f848ebd650d6100e89a08d" dmcf-pid="xuxxKziBWB" dmcf-ptype="general">특히 기포엠은 그간 ‘불후의 명곡’에서 각각 6개의 트로피를 획득, 도합 12개의 트로피를 보유한 강력한 우승후보 팀인 만큼, 이들의 파격적인 무대가 또 한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까. </p> <p contents-hash="172191972fa309f46b87f61151379d1a1e6e1a11ba982f1c1caa2c8b069e1ea1" dmcf-pid="ycyymEZwTq" dmcf-ptype="general">이번 ‘2025 오마이 스타’ 특집 2부는 ‘헬 파티’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강력한 라인업과 역대급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특집부터 점수 공개 시스템이 부활한 가운데, 단 2표 차이로 승부가 갈린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WkWWsD5ry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제연X지민X상윤에 하늘도 참전 선포 05-24 다음 ‘뭉찬4’ 라미란 아들 부상+본업 이슈 하차...새 수문장은?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