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권순우, ITF 안동 국제테니스 단식 결승 진출 작성일 05-24 118 목록 '일병' 권순우(497위·국군체육부대)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안동 국제대회(총상금 1만5000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다.<br><br>권순우는 24일 경북 안동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제이크 딜레이니(472위·호주)를 2-1로 제압했다.<br><br>권순우는 25일 결승에서 신산희(494위·경산시청)와 맞대결한다. <br><br>ITF 대회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와 챌린저보다는 낮은 등급의 대회다. 권순우가 ITF 대회 단식에서 우승한 것은 2016년이 마지막이다. 이후로는 그보다 높은 등급인 ATP 투어에서 2회, 챌린저에서 세 번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싸이커스, 7월 日 두 번째 싱글 ‘Up All Night’ 발매 05-24 다음 韓 탁구 간판 신유빈 해냈다! 혼합복식 동메달→여자복식 4강... 한국 유일 결승 노린다 [도하 세계선수권대회]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