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의 동침”...신동엽, 김기태 라포엠 조합에 깜짝(불후) 작성일 05-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Vojova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3d234d717491f72ff5613ad151002f2face829df8e591e649c57a371a99b5" dmcf-pid="0WfgAgTN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tartoday/20250524171804048uvpc.jpg" data-org-width="650" dmcf-mid="FTEYZY9H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tartoday/20250524171804048uv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8f50ca39fe2103c9a88a4bf0a044cb2002a2f54c694728a0976761705c0e6b" dmcf-pid="pY4acayjHK" dmcf-ptype="general"> ‘불후의 명곡’ 대표 라이벌인 김기태와 라포엠이 손을 잡고 이른바 ‘기포엠’을 결성한다. </div> <p contents-hash="6f37d48f637aad0f47baf0756c0c0f09bbcdf7296796e3ce13559685ae530caa" dmcf-pid="UG8NkNWAGb"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00d7ce98127368183b01cb4712a5ac218635de221ced417ad68411b737ce416" dmcf-pid="uH6jEjYc1B"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에서는 그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던 김기태와 라포엠이 한 팀으로 뭉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MC 신동엽은 이들의 만남을 “‘적과의 동침’이라며 적으로 만났던 이들이 휴전을 선언하고 한 팀으로 뭉쳤다”라고 소개하기도.</p> <p contents-hash="0cbbdd05caf1bd9ac1f9a0d5ee214cfb0aa3ac37eec92ba3ad17e682460284b7" dmcf-pid="7XPADAGkYq" dmcf-ptype="general">각각 강력한 우승 후보인 김기태와 라포엠은 자신들의 이름을 딴 ‘기포엠’이라는 팀을 결성,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사이 좋게 팀명을 외친 기포엠이지만, 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9b9784d77ea326f03d437e28d990f437f42d30a4648f292dc81060eba8c2efb" dmcf-pid="zZQcwcHE1z" dmcf-ptype="general">이때 라포엠 유채훈이 하도권을 향해 즉석 러브콜을 보내며 “한번 컬래버하면 음색이 잘 어울리고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해 옆에 앉아있던 김기태의 심기를 거스른다고 해 눈길을 끈다. 김기태는 의자를 옆으로 밀어 움직이며 “취소해도 되나요?”라고 장난스레 입을 쭉 내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e8b9bc6e48aeacdebd81a96c25ed3f8251266901caeaee1e1d5aa4673d8a4020" dmcf-pid="q5xkrkXDG7"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 공식 철천지원수인 기포엠은 무대만큼은 어느 때보다 좋은 합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나타내 호기심을 자아낸다. 기포엠은 이번 무대를 통해 서태지와아이들의 ‘하여가’를 선곡했다고 밝히며, 곡 선정을 앞두고 고심이 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20곡을 두고 고민했다, 결국 파격으로 가기로 했다”라고 주먹을 불끈 쥔다. 이어 유채훈은 “김기태가 선보이는 늑대의 포효를 비롯해 라포엠의 랩 도전 등 관전 포인트가 많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ed64e1c0b3a9e9c4c063b78c2cb69ca3252f383294c492530aa2c35225a6aeb2" dmcf-pid="B1MEmEZw5u" dmcf-ptype="general">기포엠은 그간 ‘불후의 명곡’에서 각각 6개의 트로피를 획득, 도합 12개의 트로피를 보유한 강력한 우승후보 팀인 만큼, 이들의 파격적인 무대가 또 한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을 끌어 모은다.</p> <p contents-hash="dda70e60bf95e2e15e347328d4539716d23d3dc33c85d6337e57fe092cdc58e8" dmcf-pid="b8rXtXf5HU" dmcf-ptype="general">이번 ‘2025 오마이 스타’ 특집 2부는 ‘헬 파티’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강력한 라인업과 역대급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특집부터 점수 공개 시스템이 부활한 가운데, 단 2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ebcb33dfad6f4155e8e56c7321ec8041457bec68e03a734c4f56c00a0cb1646c" dmcf-pid="K6mZFZ411p"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은 오늘(2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민희, '손흥민 가짜임신 협박녀' 의심에 "도대체 누가요"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났다 05-24 다음 “이걸로 안돼”...‘놀뭐’ 유재석 인기 갈증 고백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