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신동엽, ‘철천지원수’ 김기태·라포엠 조합에 ‘화들짝’ 작성일 05-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hSSIphOM"> <p contents-hash="3204974c897a7b9d10962f2c07937da10f3aad2cc9f2c42858a2ad8a9b2600f1" dmcf-pid="xXlvvCUls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KBS2 ‘불후의 명곡’ 대표 라이벌인 김기태와 라포엠이 손을 잡고 이른바 ‘기포엠’을 결성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c442ecbe841023095fd6edee24a94a49238150429eb8ce57473bd55ad2726" dmcf-pid="yJ8PPfA8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Edaily/20250524173138382eout.jpg" data-org-width="650" dmcf-mid="PvJnneOJ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Edaily/20250524173138382eou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70fa223788c74ba83a714a62f30cc4cdb2ff7819426ad0d285c0f56734bff5d" dmcf-pid="Wi6QQ4c6DP" dmcf-ptype="general"> 2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그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던 김기태와 라포엠이 한 팀으로 뭉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MC 신동엽은 이들의 만남을 “’적과의 동침’이라며 적으로 만났던 이들이 휴전을 선언하고 한 팀으로 뭉쳤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54b2544e7f70c3bdb4749b4e979afcab279ae4519a83f9428b4ebd886b4aa982" dmcf-pid="YnPxx8kPI6" dmcf-ptype="general">각각 강력한 우승 후보인 김기태와 라포엠은 자신들의 이름을 딴 ‘기포엠’이라는 팀을 결성,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사이 좋게 팀명을 외친 기포엠이지만, 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라포엠 유채훈이 하도권을 향해 즉석 러브콜을 보내며 “한번 컬래버하면 음색이 잘 어울리고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해 옆에 앉아있던 김기태의 심기를 거스른다고 해 눈길을 끈다. 김기태는 의자를 옆으로 밀어 움직이며 “취소해도 되나요?”라고 장난스레 입을 쭉 내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5cf22a90043f98a1e5a126105738fdcbd94aa19e2b4b67d04a2d8fcd48a01b79" dmcf-pid="GLQMM6EQs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불후의 명곡’ 공식 철천지원수인 기포엠은 무대만큼은 어느 때보다 좋은 합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나타내 호기심을 자아낸다. 기포엠은 이번 무대를 통해 서태지와아이들의 ‘하여가’를 선곡했다고 밝히며, 곡 선정을 앞두고 고심이 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20곡을 두고 고민했다, 결국 파격으로 가기로 했다”라고 주먹을 불끈 쥔다. 이어 유채훈은 “김기태가 선보이는 늑대의 포효를 비롯해 라포엠의 랩 도전 등 관전 포인트가 많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3a5519be01fa0ca60762ca1f197a3a4e23748190d91b87f6ca5cc0a63241feb4" dmcf-pid="HoxRRPDxI4" dmcf-ptype="general">특히 기포엠은 그간 ‘불후의 명곡’에서 각각 6개의 트로피를 획득, 도합 12개의 트로피를 보유한 강력한 우승후보 팀인 만큼, 이들의 파격적인 무대가 또 한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을 끌어 모은다.</p> <p contents-hash="ed7f6a3dc9e7092b919df0fe32bc0dd496b3af8c74ce756d509e98650d38d577" dmcf-pid="XgMeeQwMrf"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2025 오마이 스타’ 특집 2부는 ‘헬 파티’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강력한 라인업과 역대급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특집부터 점수 공개 시스템이 부활한 가운데, 단 2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9409daf3250f311eba9bae6166f0a94f7ec1426ab0a994736d4eeb4a967d2869" dmcf-pid="Z75ttXf5DV"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의 전매특허 특집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은 지난 17일(토) 방송된 1부에 이어 오늘(24일) 2부가 오후 6시 5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5z1FFZ41m2"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의 권상우가 구박을…딸 잔소리에 쩔쩔 "호되게 혼나" (Mrs.뉴저지) 05-24 다음 코멘터리도 잠재우지 못한 '데블스 플랜: 데스룸', 27일 인터뷰는 다를까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