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맞팔 안 한 홍경에 "나 누군진 알지?"(넷플릭스 코리아) 작성일 05-24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U3HybY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837f23161811b054c0fcb5d312816f935342f0acb19b3452524f07878cec37" dmcf-pid="2Cu0XWKG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today/20250524184610876cnwc.jpg" data-org-width="600" dmcf-mid="ubrEgihL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today/20250524184610876cn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1e79a46efdc29afb1c2708412dca6a29a78ec6ad29ca549e1b3ca5c70c0247" dmcf-pid="VlzU5G2XC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배우 홍경을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926ae8712af2d3b0de369e51a3a0ac00ed8fa15b979b389f883f5fdd4643ef6" dmcf-pid="fSqu1HVZSY"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유난히 내성적이라던(?) 두 친구 태리와 경이 | 이 별에 필요한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이 별에 필요한' 더빙에 참여한 김태리, 홍경이 출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434d6c78924fe57117a111d8d1e6f8202db42dccdfbdacc40ee1f8aa1d630" dmcf-pid="4vB7tXf5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today/20250524184612187cuvq.jpg" data-org-width="600" dmcf-mid="KXVKUFQ0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today/20250524184612187cu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6974dd5ac81147e0bf0b5a834fbf896991ca97946eedf45e225f286de5a123" dmcf-pid="8TbzFZ41Sy" dmcf-ptype="general"><br> 먼저 조나단이 홍경을 향해 "유병재는 팔로우를 했는데 (홍경은) 맞팔을 안 했다더라"고 얘기를 꺼내자, 홍경은 "인스타그램을 하긴 하는데 잘 안 한다"고 해명했다. 이에 유병재가 "배우들은 소속사에서 팔로잉을 아무도 안 하도록 관리해주기도 한다. 그런 거냐"고 묻자 "팔로잉이 0은 아니다"라며 머쓱해했다. 결국 유병재는 "나 누군진 알지?"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e5064d6dcb1bd9d7facae1241cdfbc5488a9c1cfc1ca01b7f2869404665ad5e" dmcf-pid="6yKq358tWT" dmcf-ptype="general">이어 홍경은 "요즘 생긴 취미는 길 가는 할머니들이랑 얘기를 나누는 것이다. 되게 재밌다"며 "어떤 대나무 한 그루가 길게 자라서 꽃을 피웠더라. 할머니 네다섯 분이 지나가시다가 '대나무는 원래 꽃이 잘 안 피는데 이건 피었네' 하면서 모이셨다. 그랬더니 길가는 사람들이 다 멈춰서 그걸 바라보더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a440a4c27a96051701801aff5c516c94f6826b80d9eabfdc8fc4604d1ee4877" dmcf-pid="PW9B016FC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태리는 "고등학교 시절 꿈은 아나운서였다. 주변 어른들은 다 경영학과를 가라고 했지만 관심이 없는 과에 가긴 좀 그랬다. 고민을 하다 난 발음이 좋고 소리 내는 걸 좋아해서 막연하게 아나운서를 생각하고 신문방송학과를 갔다"며 "좀 실무적인 걸 상상하고 갔는데 이론 위주 교육이라 재미가 없었다. 그러다 연극 동아리에 들어가서 연극을 처음 했는데 정말 좋아서 배우를 꿈꾸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88d4e3c2a9227e9d623dda752556fe4ce00a501567b7f61600772e61d772ad" dmcf-pid="QY2bptP3CS" dmcf-ptype="general">홍경 역시 "어릴 때부터 영화 자체를 정말 좋아했다. 영화를 보면 감독보단 배우에게 자연스럽게 눈이 가지 않나"라며 "처음부터 하고 싶었던 직업이 배우였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다크나이트'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xGVKUFQ0v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6년 만 콘서트, 춤 100% 추려니 컨트롤 안 되네" 엄살 [엑's 현장] 05-24 다음 유재석, 하늘 위 사인회 미담.."전원에게 팬서비스"[놀뭐]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