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5억 빚 이어 집 도난까지 "싹 다 가져가…스트레스로 이까지 부러져" (놀뭐)[종합] 작성일 05-24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IZ016F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cdb6209a93b485cd11782c11ce62da724c483077b0ac3e6572797140967b6" dmcf-pid="xpt96Vj4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xportsnews/20250524191656667oigq.jpg" data-org-width="785" dmcf-mid="6v2pBudz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xportsnews/20250524191656667oi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0272a3f3f48c291e1ec840b94c92c7eee583ea3fe71f2cdeda99c0a32cb4b2" dmcf-pid="yjosSIph5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이경이 중고 거래자에게 사기 당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98559389def9b40b4de004b76265c893682e1e77043002cd1420acb4af6e2a6" dmcf-pid="WAgOvCUlXK"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유재석과 이이경이 3개월 전 '수상한 미식가' 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심은경을 만나기 위해 일본 도쿄로 향했다.</p> <p contents-hash="9e20c0d6153281f02ead156b5b7af20e66ab437b759545f4f9c816836b7f932d" dmcf-pid="YcaIThuSGb" dmcf-ptype="general">이날 심은경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던 중, 유재석은 "도쿄 진짜 오랜만에 온다. 언제 왔는지도 기억 안 난다"며 "가족들하고 놀러 오면 좋은데 잘 안된다"며 가족과의 해외여행을 향한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99d1346c52ea1f157418c0f20fff96653312d80785baef776b1ff66259072f0" dmcf-pid="GkNCyl7v5B" dmcf-ptype="general">이이경이 유재석의 아들과 딸을 언급하며 "공주님, 왕자님이 가족 여행 '아빠 가고 싶어요' 혹시 (하지 않냐)"고 묻자 유재석은 "나은이는 많이 한다. 우리는 국내로 자주 간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02a56c5a26a0c88f2df22db2213d55442009708b95eb2ad83f11cf8512416ca" dmcf-pid="HEjhWSzTtq"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은 "일부러 사람 없는 산꼭대기로 가신다고"라며 루머를 생성했고, 유재석은 "가짜 뉴스 자꾸"라면서 "너는 그게 문제다. 왜 그렇게 가짜뉴스를 만들어 내냐"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d0bac8f9a29e81134826748186704918fcd6e6bc5232a76e2d4103c0cf80621" dmcf-pid="XDAlYvqyYz" dmcf-ptype="general">이어 이이경은 "최근에 자잘한 스트레스가 진짜 많았다"며 중고 사기 경험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ff513ff586a141751c05bb96a3cde91643e7dd612b214d1657ad74833cae9ca" dmcf-pid="ZwcSGTBWt7"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이사 가서 소파 등을 없애야겠다 (싶어서) 내놨는데 누가 바로 사 간다더라. 정해진 시간이 있는데 한 시간 먼저 와서 '설치 해체하는 기사랑 같이 왔다고 들어가서 해체 하고 있겠다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6efdccc494e0996af28f35f97249291304db9d6e58c6a9e15aec61f42fb88" dmcf-pid="5Th1UFQ0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xportsnews/20250524191658148zawl.jpg" data-org-width="785" dmcf-mid="Pr4LAgTN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xportsnews/20250524191658148za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45bdc2a046f80bbbf874fd5bf95ea4812d5c6fe12822cf325a8b1f9e285869" dmcf-pid="1yltu3xpZU"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심각한 표정으로 "그래서 비밀번호를 알려줬냐"고 물었고, 이이경은 "알려줬다. 싹 다 가져가고 연락 잠적했다"며 중고 거래자에게 도난당한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d5655b3ade6e12884d4e46dafcd525b9897a17ad28cc8ad22a46e8f96c7d312" dmcf-pid="tWSF70MUYp" dmcf-ptype="general">"너무 열받더라. 괘씸했다"는 이이경에게 유재석은 "아무도 없는데 집 번호를 알려줘서 그 사람이 들어오게 하면 어떻게 하냐"며 속상해 했고, 이이경은 "하나 또 배웠다. 너무 다 믿었나 보다"라며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자는데 이 갈다가 이가 부러졌다. 그날 밤에"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b1cb8a6c2c33964c89e6ab44b0a4323c184e0d6f535b4058e0bc69748fe3ac" dmcf-pid="FYv3zpRuG0" dmcf-ptype="general">증거 사진까지 제시한 이이경은 "너무 분했나 보다. 금액보다도 당했다는 거에"라면서도 "이 잘했다. 새로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d5059a3bec45026e6c54c3eb00b42a01bded8a0b350496a9c427a517a213f1e" dmcf-pid="3GT0qUe7G3"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지난 2월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5억의 빚을 지게 된 사연을 고백한 바 있다. 이이경은 "돈을 잘못 넣었다가 대출까지 일으킨 상황. 연이자가 200만 원씩 빠져나가는데 미치겠다"라며 건물 가격이 반토막 나 5억 원가량의 빚을 지게 됐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29987b76918466dcc389522f30e6c9ff9341c474f4f469d65c9e0125cc71b2a" dmcf-pid="0HypBudzZF"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a3d4c93216421adc49799670151136f344c62cb13da0c55e3fc7cb0ddb64f7e" dmcf-pid="pXWUb7JqGt"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은경 "이이경과 촬영 후 기절했다..망한 소개팅이라 놀려"(놀뭐) 05-24 다음 박재범 콘서트, 성시경 깜짝 등장 "깍듯한데 힙하기까지" 극찬 [엑's 현장]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