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행사 한 번에 현찰 담긴 박스 줘…"변기통에 다 내려보냈다" 작성일 05-2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백지영 "재테크에 실패한 대표적인 예"<br>백지영, 후배들에 정산 조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VgXWKG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1b2407e4a4e35cd4ff1f6cc701d4decf5aebd77b2331ed465da6fa20fae03" dmcf-pid="VKfaZY9H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영이 행사비를 현금으로 받던 시절을 언급했다. / 유튜브 '백지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90912457sthc.jpg" data-org-width="640" dmcf-mid="Ka1MlO0C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90912457st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영이 행사비를 현금으로 받던 시절을 언급했다. / 유튜브 '백지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03663161a8efac048d4e7a4bdc6a92cf9ae1aae8e270231b2d3cbf425b67c9" dmcf-pid="f94N5G2Xr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백지영이 재테크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d897adb1807bb1c51633e9bf9e4cd97b198991bba70fb97c85636ce5995af67" dmcf-pid="4V6AtXf5DH"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최근 유튜브 '백지영'에서 보이그룹 '피원하모니'의 테오랑 인탁이를 만나 입담을 과시했다. 백지영은 수익금이 생기면 재정 관리를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테오는 "스무 살 때부터 주식을 샀다. 매일 경제 뉴스를 보고 그냥 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6cd3c740b790a49627b6ca503a66a451d8742e89949346e1360874d1289c09" dmcf-pid="8fPcFZ41mG" dmcf-ptype="general">인탁은 "저는 해보려 하는데 이쪽은 내 길이 아니다. 왜냐면 그냥 넣어놓는다고 돈을 벌 수 있는 게 아니다. 정산 들어오면 은행에 저금한다. 대단한 투자는 이제야 선배님들한테 여기저기 물어보고 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97b36bf13237c107e88a5a9e736a4e0a0474d25a510df633352a634d2c0835" dmcf-pid="64Qk358t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영이 후배 가수들에게 재테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 유튜브 '백지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90913887cmum.jpg" data-org-width="640" dmcf-mid="9AZ2DAGk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90913887cm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영이 후배 가수들에게 재테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 유튜브 '백지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6bea99fdcd186792a5cde990eb46b72f8e4056d0229ad5f299da92d1b35c26" dmcf-pid="P8xE016FDW"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백지영은 놀라며 "그런 거 정말 신경 써야 한다. 나는 진짜 못했다. 내가 번 돈에 비해 재테크에 실패한 대표적인 예다. 난 내 돈이 변기에 다 내려갔다. 그래서 내가 항상 후배들을 만나면 '술에 돈 쓰지 말'라고 조언한다. 우리 때는 행사에 가면 박스나 쇼핑백에 행사비를 현찰로 담아줬다. 수중에 천만 원 되는 돈다발이 있으니 감각이 무뎌져 펑펑 썼다. 다 쓰고 나면 다시 돈다발이 생겼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ec50816ea13c83e5393e1efbe29a1915a6db686f2de710c77d1b730b3ed392" dmcf-pid="Q6MDptP3Oy" dmcf-ptype="general">이어 백지영은 "천년만년 벌 줄 알고 막 썼다. 술 마시는 돈은 변기로 내 돈을 다 내려보내는 짓 같다"라고 고백했다. 또 피원하모니의 인사법에 대해 백지영은 "편안하게 인사하더라. 사실 대기실에 있으면 문 열고 인사를 해주시는데 너무 부담스럽다. 그런데 단백하게 인사하면 나도 '응 반가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1ff4b0f940f89844b0eb9a19ee647b3b8087d242e8e0d873dd3faa356539d2" dmcf-pid="xPRwUFQ0mT" dmcf-ptype="general">피원하모니 멤버들은 "원래 회사에서 씩씩하고 크게 하라고 교육받는다. 음악 방송을 가면 100번 마주치면 100번을 그렇게 인사한다. 암묵적인 룰이다. 연차가 쌓이면 피원하모니 없어지고 안녕하세요만 하는 식이다. 그게 사실 편하다"라고 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종병기’ 홍석천, 마지막 구원 투수로 출격…눈물 나는 특훈 돌입 (팽봉팽봉) 05-24 다음 '우승' 이승기 "파트너 교체하려 했는데.." 이홍기와 '투닥 케미' [불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