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꿈나무들의 반상 축제’… 2회 맞은 하나은행 어린이 바둑 페스티벌, 24일 성료 작성일 05-24 11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4/0000710195_001_20250524192813434.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기원 제공 </td></tr></tbody></table> <br> 바둑 꿈나무들이 함께 모여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았다.<br> <br> 한국기원은 24일 “2025 하나은행 어린이 바둑 페스티벌이 이날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전했다.<br> <br>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한국기원 서순탁 이사와 양재호 사무총장, 이창호 9단 등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br> <br> 양재호 사무총장은 “하나은행 어린이 바둑 페스티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됐는데,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하나은행배가 오랜 시간 가족처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바둑은 사고력과 집중력, 인내력을 기를 수 있는 훌륭한 스포츠로, 아이들이 바둑을 통해 성장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이창호 9단의 대국 개시 선언으로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됐으며, 최강부·유단자부·고급부·초중급부·유치부·5인 랜덤 단체전 등 총 10개 부문에 참가한 전국 어린이 바둑 꿈나무 700여 명이 실력을 겨뤘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4/0000710195_002_20250524192813485.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기원 제공 </td></tr></tbody></table> <br> 학생 최강자를 가리는 최강부(초등 1~6학년)에서는 오세현(대전샘머리초 6학년)이 스위스리그(4라운드)로 진행된 결승에서 지서우(잠현초 2학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 <br> 이 외에도 나머지 9개 부문에서의 입상자가 가려졌으며,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메달, 시상품이 수여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됐다.<br> <br> 한편 대회 현장에서는 영화 ‘승부’의 실제 모델인 한국 바둑의 레전드 이창호 9단의 팬 사인회가 열려 참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br> <br> 본 행사는 하나은행이 후원하고 한국기원과 서울시립대가 공동 주최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예쁜 것 보면 사주고 싶어” 유승호, 미연에 팔찌 선물 (대결 팽봉팽봉) 05-24 다음 엔플라잉, ‘만년설(Everlasting)’ MV 티저 속 감각적인 영상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