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3회도 유튜브서 비공개 처리…전편 시청 불가 작성일 05-2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nskxrR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a3f81c2f97d29d36dccd99a26b9bb816fad2f0e433089c52401831225eab0d" dmcf-pid="BuLOEMme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C1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1/20250524202648506cvou.jpg" data-org-width="426" dmcf-mid="zYuQV16F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1/20250524202648506cv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C1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1fc3d147ca4b008549d09da5c4c87099bde0973b756f8dc61685506cc3c32a" dmcf-pid="bH6NiKg2Z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불꽃야구'가 JTBC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1, 2회에 이어 3회도 비공개 됐다.</p> <p contents-hash="47fb711a7c0ecfe4a6f9db5f701eeb7929dfbed7a892304988a100c37fc0fb41" dmcf-pid="KXPjn9aV5z"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스튜디오C1 채널에 공개된 '불꽃야구' 3회는 24일 오후 기준 비공개 처리됐다.</p> <p contents-hash="b5a1ef01600c0e13917aa991a98c0dbbc39853b168cb5487ef411914a0e5da83" dmcf-pid="9ZQAL2NfZ7" dmcf-ptype="general">앞서 JTBC는 '불꽃야구' 1, 2회에 대해서도 저작권 침해 신고, '불꽃야구' 영상을 비공개 처리한 바 있다. 이로써 현재까지 공개된 전편이 모두 비공개 상태로 전환된 것이다.</p> <p contents-hash="942d742a24ae74d5565a8a807671e8d7fe3692e2c3a69c5e8908ff205ffbea22" dmcf-pid="25xcoVj4tu"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 17일 스튜디오C1 측은 "즉시 이의제기를 신청헀으며 현재 유튜브 시스템상 영상이 재공개되기까지 약 1~2일에서 10일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cbb4220316f76023ab9923fa2285879fd3b8438f7079430d4280ac9f072e19c" dmcf-pid="V1MkgfA81U"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은 '가처분 신청'과 같은 공식적인 법적 절차가 아닌, 단순 '저작권 침해 신고' 시스템을 통해 일방적으로 이뤄졌다"라며 "이는 명확한 법적 판단 없이도 영상 시청을 막을 수 있는 유튜브의 구조를 이용한 것으로 사실상 콘텐츠 유통을 방해하기 위한 전형적인 저작권 시스템 악용 행위"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cf4f970d303a04055203cc20b4d7f6c03064829cb26f82a954f47fb57cf8d0c" dmcf-pid="ftREa4c6Zp" dmcf-ptype="general">21일에도 '불꽃야구' 관계자는 뉴스1에 "1회에 이어 2회가 비공개 처리된 것에 대해 이미 유튜브에 이의 제기를 해놓은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8f3971ea82ac510aba5be23913f4e8b5fa97f86f0a61eeca1d3f3460678686c" dmcf-pid="4FeDN8kPX0"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22년부터 JTBC를 통해 방송 중이었던 '최강야구'는 올해 2월 트라이아웃 진행을 둘러싼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 C1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후 스튜디오 C1은 JTBC와는 별개로 새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를 제작하겠다고 발표했고, JTBC는 내부 재정비 후 오는 9월 '최강야구'의 새 시즌을 선보이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103a389f45ec1a4bf1067dcc64bc40029ddcd8c7a1fc2fa317a4f88262e38db" dmcf-pid="83dwj6EQG3" dmcf-ptype="general">그 후 JTBC는 "스튜디오 C1이 JTBC '최강야구' 유사 콘텐츠로 직관 경기를 개최하는 등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를 지속했다"며 장시원 PD를 형사고소했다. 이에 장시원 PD는 '최강야구'의 저작권은 창작자인 스튜디오 C1에 있다며 JTBC를 상대로 의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0d17547c05246a21eba5dc960128cfcac4c482ad0e87c36f5d76ef31cfc55d" dmcf-pid="60JrAPDxXF" dmcf-ptype="general">이후 스튜디오 C1은 지난 5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불꽃야구'를 선보였으나, 1화부터 3화까지 게시가 중단됐다. 해당 영상 링크에 접속하면 '이 동영상은 제이티비씨중앙 주식회사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뜬다.</p> <p contents-hash="8cf8c41b734ac03049ba05853122c52dd533cb2832bc150f218b39489dee367b" dmcf-pid="PVEWhgTN5t"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최악의 타이밍? 후줄근한 차림으로 '첫사랑' 박진영과 재회 (미지의 서울) 05-24 다음 미국 국적 박준형, 콩글리시 CC 몰라 당황 “욕인 줄”(교환왔수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