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3종 여중부 개인전 우승 도연주 [영광의 얼굴] 작성일 05-24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씻고 25일 열릴 단체전서 대회 2관왕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4/0000073519_001_20250524203714490.jpg" alt="" /><em class="img_desc">철인3종 여자 중등부 개인전 우승 도연주.설악중 제공</em></span> <br> “이번 대회 2관왕이 목표고, 대한민국 최초로 올림픽 여자 철인3종 출전 선수가 되고 싶어요.” <br> <br> 24일 경남 통영트라이애슬론광장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철인3종 여중부 개인전서 25분03초로 허나원(경남 진명여중·25분38초)과 문서희(서울 상경중·26분07초)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한 도연주(가평 설악중). <br> <br> 도연주는 지난 5월초 열린 꿈나무 국가대표 선발전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산뜻한 시즌 출발을 했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번 대회서도 ‘금빛 질주’를 선보였다. <br> <br> 도연주는 “지난해 대회에선 은메달에 머물러 많이 아쉬웠는데 1년 동안 준비를 열심히 해서 금메달을 따내 기쁘다”라며 “사이클 언덕 훈련과 드래프팅 기술을 반복해서 연습했던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br> <br> 또 그는 개인전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25일 단체전서도 우승해 2관왕에 오르는 것이 목표다. 국가대표 정혜림을 롤 모델로 삼고 있으며, 한국 최초의 올림픽 여자 철인3종 출전 선수가 돼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을 꿈꾸고 있다. <br> <br> 이영의 설악중 감독은 “(도)연주의 강점은 경기 중 긴장하지 않고 실력을 온전히 발휘하는 강심장이다”라며 “전관왕이 올해 목표로, 장차 아시안게임 금메달 후보이자 본인의 꿈인 올림픽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극찬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 200만원 털리고 3일간 쌓인 '화장실 오물통' 청소까지?('독박투어3') 05-24 다음 '전설' 프레디 머큐리 충격 불륜 "친구 아내와 불륜..딸 등장"[스타이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