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H사 명품도 포기…100만 원 넘는 그릇 과감히 처분 "단종돼서 못 구해" 작성일 05-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ANQUe7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984caaaf0370f961d3b32af9613c8894410033655cfa1cc77110d1ea824c1" dmcf-pid="319b5s3I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Chosun/20250524205321315xrns.jpg" data-org-width="700" dmcf-mid="5FANQUe7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Chosun/20250524205321315xr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55870b65b8a906a6bbff12529077e6455a200500c7895436c1ae041862b51e" dmcf-pid="0t2K1O0Cu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이현이가 명품 접시도 과감히 이웃들에게 '나눔' 했다. </p> <p contents-hash="671733ad52aed044f3960c7af1e2f14bc044d6757084b7b16677e20e09267329" dmcf-pid="pFV9tIphuv"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서는 '당근 하다가 20년 전 동창의 배우자를 만날 확률은?! (에르메스 접시 무료 나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67a0a8cf62f5571530fff4025e61c25e3e8e89107f621c3303badb99c248104" dmcf-pid="U3f2FCUl3S"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2년 이내 쓰지 않았던 주방 식기들을 정리할 겸 이웃들에게 나누기로 했다. 신혼 때 썼다는 파스타 접시를 꺼낸 이현이. 이현이는 "집들이 한창 할 때 썼던 파스타 접시다. 내가 그때 파스타, 피자 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홍성기는 "그랬냐. 나는 못 본 접시다. 나한텐 안 해줬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0f9faf2db2c4949c39332d84e6e6e6cd5b58befc8575c915200d187264f3ef5" dmcf-pid="u04V3huS3l" dmcf-ptype="general">찬장 깊숙한 곳에는 귀한 접시들이 있었다. 이현이는 "아끼느라고 안 썼다"고 말했고 홍성기는 "아끼면 똥 되는 것"이라고 일침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3e354f81a38ac3de5e3d5837fb210b92e8b10d3fd27a285db2ce4adf188f0" dmcf-pid="7p8f0l7v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Chosun/20250524205321520gozg.jpg" data-org-width="712" dmcf-mid="1uGWweOJ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Chosun/20250524205321520go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4c7baa4b0d0ee647a5a0bde188fac7567f7ef4b3fbee506e2517fb9d59e282" dmcf-pid="zuP8UvqyUC" dmcf-ptype="general"> H사 명품 접시도 있었다. 이현이는 "이건 제가 쓰겠다"고 가지기로 했지만 또 다른 H사 접시는 처분하기로 했다. 해당 접시는 무려 50만 원~70만 원 사이에 달하는 고가의 접시. 하지만 화려한 디자인에 이현이는 "절대 안 쓸 거 같다. 근데 이 취향인 분도 있을 수 있으니까 과감히 나눔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9bdb6f8212da7c3444b84c67e70fff1eb67cce08d4f84fee018dbacc116a4c1" dmcf-pid="q7Q6uTBWpI" dmcf-ptype="general">20만 원, 30만 원 상당에 달하는 명품 찻잔들도 과감히 내놨다. 이현이는 고급 식기류들을 처분하기로 결정하며 시원시원하게 찬장을 정리했다. 이현이는 "나눔할 그릇들이 잔뜩 있다. 곧 좋은 주인 만나길 바란다"고 했지만 "(H사 접시는) 단종돼서 못 구한다더라"라는 제작진의 말에 흔들렸다. 이현이는 "들고 있으면 500되는 거 아니냐"면서도 "하지만 결심했으니 나누겠다"고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ae2b695ad94dbbba60ca84557abacb3fdc7854dd183caefe20098b1fe6a1254d" dmcf-pid="BzxP7ybYUO"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취향과 용도와 상관없이 일단 수집을 하셨다가 되파는 분도 가혹 계신 거 같아서 나눔 글 올려놓고 대화를 나눠보고 잘 쓰시는 분들에게 나누겠다"며 중고거래 어플을 통해 이웃들에게 나누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bqMQzWKG7s"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필터 없애고 드러낸 '진짜 얼굴'...큰 눈망울 속 '러블리 분위기' 05-24 다음 18년 우정 어디로…소녀시대 수영, 본인 작품 모르는 태연에 "이거 몰라?" (놀토)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