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7000만원 전세기 타고 中 라방…30분에 200억 매출 작성일 05-2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일 유튜브서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RTM7Jq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5a9e4d2389e3e46fd9e8db5bf663ea9505fa3c9d4bcbbbdc08e1547678f70" dmcf-pid="foeyRziB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다해 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1/20250524211510248hwhy.jpg" data-org-width="1263" dmcf-mid="2tw7DRsd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1/20250524211510248hw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다해 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f1d0a2b57f2fc632db435a958864d0348186509a88732e8c627d21fc43a7ba" dmcf-pid="4gdWeqnbX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전세기를 타고 중국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72562b9fdf24699ff62021be7eab6e626d11c326b83c2802b6b60081faa624a" dmcf-pid="8skpcQwMGP"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지난 23일 유튜브 '1+1=이다해' 채널을 통해 '전세기에서 관광버스 춤을 췄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56ca1ba3ac8c3f7e31cf9bedc12346f40176adb05aa44929aa8195c362ab68a" dmcf-pid="6OEUkxrR56"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이다해는 7000만 원 전세기를 타게 된 이유에 대해 "제가 인생 처음으로 전용기를 타고 한국에 간다"며 "나는 말로만 들어본 중국 왕홍(인플루언서)의 스케일을 이번에 피부로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e4126107ae128f7f48edbeab0c73cf571a00db9d79859673afc6c2fc23f06a" dmcf-pid="PIDuEMmeH8" dmcf-ptype="general">그는 "신바라고 중국의 가장 큰 왕홍 분이 있는데 그분이 이제 제자를 양성했는데, 그중에 딴딴이라는 유명한 왕홍이 있다"며 "그 친구와 인연이 있어서 만나고 밥도 먹은 적이 있어서 친구가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f77cd4caeeda90f4f17f102cfcef920a964655a14d9e1b917607c00053b6ead" dmcf-pid="QCw7DRsdt4" dmcf-ptype="general">이어 "그 친구가 한국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는데 매출 목표액이 4000억이었다"라며 "근데 딴딴이 급하게 연락이 와서 나를 라이브 방송에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해서 절실해 보여서 조정해 봤는데 그날 비행기가 다 안 뜨더라, 저한테도 좋은 기회라서 해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89c9807b4f5647db31a4204e0fd337e85ff8390c60e1e601086832658e7e6f" dmcf-pid="xhrzweOJG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아픈 그레이튼(반려견)이 있어서 봤더니 중국 항공사는 같이 탈 수가 없더라"며 "딴딴에게 말했더니 '걱정하지 마 다해야, 내가 전용기를 보내줄게'라고 했다, 사실 근데 전 30분만 나오면 되는 거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640d48923db2a6a0c903d51ebc8a4f41c757ea130e384463060e336ec2205a" dmcf-pid="y4bEBG2XtV" dmcf-ptype="general">전세기를 타고 상하이에서 한국으로 온 이다해는 이후 딴딴의 라이브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 방송 30분 동안 무려 200억 원의 매출을 올려 중국에서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W8KDbHVZt2"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배성우, 'SNL코리아7' 머쓱한 등장 "관객 직접 보니까 울컥" 05-24 다음 손태영, ♥권상우에 "쩝쩝 소리 그만" 잔소리..美 식당서 '현실 부부' 케미 [뉴저지 손태영]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