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삼남매 생각에 오열…"아무것도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 ('뛰산') [순간포착] 작성일 05-2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SAZmFO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f25c322e4df40222147779c93c5e8b9c9827bd68944728defd816e8b77983" dmcf-pid="bFvc5s3I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212249219jovf.png" data-org-width="650" dmcf-mid="z6IgYEZw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212249219jov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e9b01ade5504015d12f798c582ee4481358d5bde3df695ef282a1313edbca4" dmcf-pid="K3Tk1O0CyY"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뛰어야 산다’ 율희가 마라톤을 하던 중 아이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10a85091a6f6a44d2083efb225d21b0207f6d4ceea458c9f593f8c7075b1331" dmcf-pid="9d2tM7JqWW" dmcf-ptype="general">24일 전파를 탄 MBN ‘뛰어야 산다’에서는 ‘선셋 마라톤’ 10km 대회에서 ‘뛰산 크루’ 16인이 기록 단축 미션에 도전하며 생존 레이스를 펼치는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9680bd352838dbd1086ff9f2a34251af0485900f9f429a83fa1bb093fd51a74" dmcf-pid="2JVFRziByy" dmcf-ptype="general">장동선은 3위로 들어왔다. 온 힘을 다해 완주 한 장동선은 들어오자마자 바닥에 누워 “천식 스프레이 좀”이라며 힘들어했다. 천식으로 힘들어하는 장동선은 “거만했다. 강철 체력이 된 것처럼 착각을 했다”라며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p> <p contents-hash="f43f0ebddf6ccebb6f1040fcddf0d1b4a62f1d268092e158f42c0915962e328d" dmcf-pid="Vif3eqnbCT" dmcf-ptype="general">율희는 션 단장과 열심히 뛰다가 자세가 흐트러졌다. 션은 율희를 체크하며 “파이팅 율희 파이팅”이라며 응원을 했다. 배성재는 “율희 선수 몸 상태 안 좋아 보인다”라고 말하기도.</p> <p contents-hash="4618a6f2160d054a17830cf05c6be2164b65e7fc9a0c04454f2010821831287d" dmcf-pid="fn40dBLKlv" dmcf-ptype="general">율희는 신체의 기울기가 계속해서 무너졌고 션은 “호흡 가다듬고. 너무 잘하고 있어. 애들이 엄마 너무 자랑스럽겠다”라며 계속해서 응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dffd60229ec9e61f8846030cbfd34a269517af560547991044e49dc84d8c0" dmcf-pid="4L8pJbo9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212249636kplm.png" data-org-width="530" dmcf-mid="qamnTAGk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212249636kpl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c922a8702a3d31aef4cd58b56d9aedf2c2ceb5cb89f249692c0bd00ac53217" dmcf-pid="8o6UiKg2hl" dmcf-ptype="general">달리면서 눈물을 보이는 율희는 “눈 앞에 저희 아이들 얼굴이 지나가는 거예요. 감정도, 호흡도, 몸도 아무것도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 (힘들었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션은 페이스를 올리려고했고, 율희는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d77266e668d5fcc7e0895da0c95a9c708e7f43f2b1ba34eb084b93856d74c9" dmcf-pid="6gPun9aVWh" dmcf-ptype="general">결국 완주에 성공한 율희는 도착과 함께 쓰러지고 말았다. 이어 율희는 응급구조대 처치까지 받았다. 율희는 “괜찮아요”라고 말하며 힘을 내서 바닥에서 일어났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PaQ7L2NfyC"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c197a415e712cace8c3b27db698bcc5caeaac69e09456b087db5b6f84c793df6" dmcf-pid="QNxzoVj4hI" dmcf-ptype="general">[사진] ‘뛰어야 산다'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마라톤 도중 무너진 호흡에 울컥 "아이들 생각이 스쳐" [뛰어야산다] 05-24 다음 '5억 빚' 이이경, 중고 사기→망한 소개팅 "분해서 이 부러져"('놀뭐')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