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안재욱x엄지원, 비밀 연애 시작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종합] 작성일 05-2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2MHw1m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d6410ccc1d9b23d2ae11dfc77bc266522ae1572ba4bb4d0a7192d06fd800c" dmcf-pid="qUVRXrts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daily/20250524211811299uefs.jpg" data-org-width="620" dmcf-mid="ub57weOJ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daily/20250524211811299ue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6316c6a86dbeb28c40e16726a09687e9a0a1251c332bf433952fdc1a24419d" dmcf-pid="BufeZmFOv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과 안재욱이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43e62a4e2ea5055cc276546d2640429565de35409003f02646b4af9f40e1d411" dmcf-pid="bHU2hgTNSY" dmcf-ptype="general">24일 저녁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 33회에서 독고세리(신슬기)가 가출했다. </p> <p contents-hash="e04d90e1a5efad48f7aa109f634985bb5f02db44fe432effb556e9c3be1952a9" dmcf-pid="KXuVlayjCW" dmcf-ptype="general">이에 독고탁(최병모)은 독고세리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술도가에 찾아갔다. 이를 알게 된 장미애(배해선)는 독고탁을 나무랐다. </p> <p contents-hash="83d0b5ff9297101930f0d09d683e9e13869ec6bb1f3d0bfa8217e087a6423995" dmcf-pid="9Z7fSNWAyy" dmcf-ptype="general">그 시각 오범수(윤박)는 독고세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이에 오범수는 "어머니 생각해서 이러면 안 된다"며 음성 메시지를남겼다.</p> <p contents-hash="688938096f1c2dd8e6af3be4bc7036c0b79d7f9a3b9e774ceadb9f063e60499e" dmcf-pid="25z4vjYcST" dmcf-ptype="general">마광숙(엄지원)은 오범수의 전화번호를 묻는 한동석(안재욱)에게 전화를 걸어 그 이유를 물었다.이에 한동석은 "내가 대신 형 노릇 한다고 하지 않았나. 괜한 걱정 사서 하지 말고 마음 편히 있어라"고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fb512134491ed004ced491b2a8b0026b67d7bec28275a22c13ea4a43218c4" dmcf-pid="V1q8TAGk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daily/20250524211812850hkqh.jpg" data-org-width="620" dmcf-mid="7Ksyeqnb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daily/20250524211812850hk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bb53795cae2396d0e428e538447046f415592ae1d6d1b177ccb55525bac0be" dmcf-pid="ftB6ycHEyS" dmcf-ptype="general"><br>이후 한동석은 오범수에게 사외이사 자리를 권유했다. 이에 마광숙은 "들키면 어떻게 하느냐. 천수(최대철) 도련님이 저희가 가까운 사이인 거 의심하는 것 같다"고 염려했다. </p> <p contents-hash="43f39f73f03696bcb2e917ba4e62b0ed4e26f0d70d18fedec1e9e6e41314181d" dmcf-pid="4FbPWkXDSl" dmcf-ptype="general">이에 한동석은 "내가 교통정리 잘 할테니까 마대표는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마광숙은 그런 한동석에게 "무슨 말인지알겠는데 너무 서두르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0a9557c36e43db0950b221c1b4b928e3a2af77f133b34c1faa53acebe4ba482" dmcf-pid="83KQYEZwSh" dmcf-ptype="general">이후 한동석은 마광숙을 찾아갔다. 시댁 식구들에게 들킬까봐 마광숙은 한동석과 함께 둘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a3a470d8635b4e2f1df577a9e005bf704f2070f540259fd25aa466a6a31404b3" dmcf-pid="609xGD5rCC"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마광숙에게 교제를 시작한 기념으로 꽃 한송이를 선물했다. 마광숙은 "애들처럼 기념일 챙기고 이벤트 하는 거 안 하셔도 된다"고 했다. 이에 한동석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나는 젊은 애들이 하는 거 하나도 빠짐없이 할 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6d5afc66e233bd43479b4e80b457a931c28b25bd3aaeade4df47e167c90cab5" dmcf-pid="Pp2MHw1mWI" dmcf-ptype="general">이어 한동석은 "1일 기념으로 호칭부터 정리하자. 이제 회장님 말고 동석 씨라고 불러라"고 했다. 이에 마광숙은 "지금까지 계속 회장님이라고 불렀는데 갑자기 어떻게 이름을 부르냐"고 했다. </p> <p contents-hash="fee8c9350d67aa8cbcd3afb803ead93064d75838d07acb576a34a477af61453a" dmcf-pid="QUVRXrtslO"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마음의 준비가 되면 부르겠다"라고 했다. 이에 한동석은 "이름을 부르는데 마음의 준비 씩이나 필요하냐. 그럼 오빠라고 불러라"고 했다. 마광숙은 "그냥 이름 부르겠다"면서 조심스럽게 이름을 불렀다. </p> <p contents-hash="47f9b16d9510d2e75fbe68bf263b05a56e125e689beec89a3244b03031531998" dmcf-pid="xufeZmFOS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p> <p contents-hash="3a2e881e773eb33c5c9df94359132bbabf320162d978f5d2b79dcdedb7eff4ae" dmcf-pid="ycCGiKg2h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WkhHn9aVC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여자) 아이들 팀명 싫었다...못 뜨면 (남자)아이들과 엮으려 했다고" ('아는형님') 05-24 다음 율희, 마라톤 도중 무너진 호흡에 울컥 "아이들 생각이 스쳐" [뛰어야산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