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 탈퇴 준비했었다…계약종료 후 변호사 선임+멤버들과 면담 고백 (아형)[종합] 작성일 05-24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ybxudz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2730a4b27a43da36bba4fcaa61b7b9342fcb3629f44f5644ed59c7f2ae861" dmcf-pid="BcWKM7Jq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xportsnews/20250524214222980zlra.jpg" data-org-width="848" dmcf-mid="7lHQgfA8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xportsnews/20250524214222980zl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648caa38fc902cec2528da8809e42f748a83481bc83954177742d14bb034f2" dmcf-pid="bkY9RziBG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아이들 멤버들이 재계약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397f12efa1d4a92f96db05088d4b8260c4f31d67cfb783e714c5c7eacfb0374" dmcf-pid="KEG2eqnbHT"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1년 만에 신곡 'Good Thing'으로 돌아온 아이들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b2b71b06fce88c6b10aab0e21e0948ec2beb460bd11df7338e39e6b51db9850" dmcf-pid="9DHVdBLK1v"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들 멤버들은 최근 전원 재계약 소식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cfbb5086c24f1f9f137945b13442473b2e9c1cbcb50a31291e3aff14be6435b" dmcf-pid="2wXfJbo95S" dmcf-ptype="general">아이돌 선배 김희철은 아이들의 무대와 소셜 미디어를 보고 "회사 나가겠다" 싶었다고. 특히 소연은 한 콘서트에서 "11월 계약 종료 누가 누가 나를까"라는 자작 랩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5e808378712641c844efe534fe015427d173233074fde700a4d05aa9f33ea5f7" dmcf-pid="Vs16L2NfYl" dmcf-ptype="general">소연은 먼저 데뷔를 한 탓에 계약 기간이 멤버들과 달랐다고. 멤버들은 소연에 맞춰 계약 종료 날짜를 맞췄고, 미연은 "그 시기에 회사를 멀리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c8d97040f940f62d1ec548cde336613d8b0de6ae6f824e757f107bd31ef9696" dmcf-pid="fOtPoVj4Yh" dmcf-ptype="general">미연은 "내가 혼자 회사에 가면 누가 나한테 뭘 물어볼까 봐 무서웠다. 잘못 말하면 안 되지 않냐. 회사를 최대한 안 가고 있었다"라며 멤버들과 같은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조심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20d4d043d7a00bf8b2938c3fe62e3e05605d8bb45856e6bf685867a7214c64d" dmcf-pid="4IFQgfA85C" dmcf-ptype="general">이어 타 회사의 제안에 관해서 우기는 "기사가 혼란스럽게 나가고 있을 때 여러 군데에서 제안을 진짜 많이 받았다. 흔들린 적이 없는데 너무 얘기를 많이 듣다 보니 흔들린 적이 있었다"며 "솔직히 흔들린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5126cc915b1049abe5ba74b24efb264a3c45942055d475b3499fe491c07de" dmcf-pid="8C3xa4c6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xportsnews/20250524214224457keym.jpg" data-org-width="848" dmcf-mid="zzgTFCUl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xportsnews/20250524214224457ke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096da2b6a1cf40672955c617a8353be4dece107334f861b1ecfc959592933d" dmcf-pid="6h0MN8kPHO" dmcf-ptype="general">우기가 흔들렸던 이유는 높은 금액 때문이라고. 이후 소연이 "우기가 다섯 명 다 해야 한다고 제일 많이 얘기하는 입장이었다"고 전하자 우기는 "생각보다 과정이 길어져서 '안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다"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6ef1ded4796f5c9fa5f59f9ad6b8254b9e4a1acd585fdd15beb183c5e581f31" dmcf-pid="PlpRj6EQHs" dmcf-ptype="general">민니는 불안한 마음에 오래전부터 점을 봐왔던 점술가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민니는 "걱정하지 말라고, 같이 할 거라고 얘기해주셨다"며 점술가 덕분에 안심했던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eecdab29baf0d48b69d4a63d834b508675de2dda1aa34c03fc1426a7894bd8f" dmcf-pid="QSUeAPDx1m"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의외로 조용한 슈화가 변호사까지 선임했다고"라고 하자 이수근은 "나가려고 준비를 했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7b48f6bce9e1b83a6c56cf1d4fc11cfd88081c3d1670d00271f699b9caf473b" dmcf-pid="xvudcQwM1r" dmcf-ptype="general">이에 슈화는 "네 진짜"라며 즉각 인정했고, 이후 "회사 많이 찾아왔는데, 그래도 멤버 생각하면서 팀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했다"며 재계약을 하게 된 이유와 당시 모든 멤버들과 일대일로 면담한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d1f50f2d91983c725ee0f3b5c4cffdebebf4daf5e8845086a88f13f140912fc" dmcf-pid="yPcHuTBWGw"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a3d4c93216421adc49799670151136f344c62cb13da0c55e3fc7cb0ddb64f7e" dmcf-pid="WAybxudzZD"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배성우, 'SNL7' 출연에 울컥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05-24 다음 "광숙씨, 라고 불렀다.." 안재욱♥엄지원, 오늘부터 1일→김동완에 들킬 뻔 ('독수리')[종합]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