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재계약 당시 "다른 회사에 제안 많이 받아" [아는 형님] 작성일 05-24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Zja4c6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8b93674062c517ab93234a832888817835d00e178c608a9b69568846963e8" dmcf-pid="qQ5AN8kP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가 재계약 비하인드를 전했다. / 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215121412qbge.png" data-org-width="640" dmcf-mid="7Kaq7ybY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215121412qbg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가 재계약 비하인드를 전했다. / 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a13faec56b8083a037c5ac8070246ed97ec85ed7f255a8213bcfa35e710b4f" dmcf-pid="Bx1cj6EQr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들 우기가 재계약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9346c0c5d58870afd3212f2d85534db35ffd4f50beb5c8bd071dd4c5332b00" dmcf-pid="bd0wEMmewc" dmcf-ptype="general">24일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3회에는 아이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321cadd32e77d2613956f368bd44a50d3a3bc13e4149db5e17c2277aa6d831b" dmcf-pid="KJprDRsdOA" dmcf-ptype="general">이날 '재계약'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하자 우기는 "쉽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연은 "계약 기간이 나만 달랐다. 심지어 계약이 끝났는데 다 같이 맞춰서 계약을 땡겼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4c9f27777f589f3756319352aa4685bcf83612293099ef637daea3889df9475" dmcf-pid="9iUmweOJmj"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미연이는 다른 회사랑 계약할 뻔했었다던데?"라고 묻자, 미연은 "회사를 멀리하고 있었던 시기였다. 처음엔 장난으로 했던 얘기였다. 원래 회사를 잘 안 가는데 한창 조정 중이었으니까 멤버들 의견을 모아서 회사에 전달해야 되는데 나한테 말을 걸 까봐 무서워서 회사를 최대한 안 가고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81d3e56766b06f97c2714447e4f9dbd7c5087b0f1b8921eb393c873edc7f270" dmcf-pid="2nusrdIisN" dmcf-ptype="general">또한 우기는 "재계약 일로 혼란스러웠을 때 다른 회사에 제안을 많이 받았다"며 "그래서 흔들린 적이 없는데 멤버들 얘기를 들어다 보니까 솔직히 흔들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돈을 의미하는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b3329d255dd845c021a84af722bca0a41b29e72bb2f6e7d935965cc78a248ff" dmcf-pid="VL7OmJCnDa" dmcf-ptype="general">이에 소연은 "우기가 진짜 우리 다섯 명이 해야 된다고 제일 많이 주장한 멤버였다"고 덧붙였다. 우기 역시 "사실 처음부터 나는 같이 하자고 하는 입장이었는데 과정이 길었다 보니까 안 될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숙, "전지현 음식 직접 다 만들어…손도 빠르고 진짜 똑똑" 05-24 다음 아이들 미연, 초교 졸업사진 유포자 분노의 수배 “너무 힘들어”(아형)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