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야당’→‘미지의 서울’ 종횡무진 활약 작성일 05-2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hztIphTm"> <p contents-hash="5bf5a4e6fea981594996a7f3731cd2985be524b789b77f1c339b5bc0d297a3a5" dmcf-pid="VR0e4FQ0yr" dmcf-ptype="general">배우 류경수가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까지 접수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9da73e519c985058c268607f93cbcd809be68786f383b25020c19a0b6737f" dmcf-pid="fepd83xp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iMBC/20250524221238217exci.jpg" data-org-width="800" dmcf-mid="9VuiPpRu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iMBC/20250524221238217ex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3b01edef66ec1b387342718cffa7ec91d9e071570f0290c61eb25e74630c48" dmcf-pid="4dUJ60MUWD" dmcf-ptype="general">300만 관객 돌파를 이룬 영화 ‘야당’에서 대한민국 언터처블 조훈 역으로 호평받은 류경수가 오늘(24일) 첫 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21d0fb47d207503ace2cc4f2dfd8d3db33776b468c267610b20e1d258c5e6b4f" dmcf-pid="8JuiPpRuhE" dmcf-ptype="general">먼저,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여기서 류경수는 생초짜 농장주이자 모든 커리어를 버리고 딸기 농사를 시작한 귀농인 한세진으로 분해 전작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에서 맡은 배역 한세진을 “별난 캐릭터”라고 정의해 과연 어떤 인물일지 예비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adc06e859612be240217e62366fc214df0e73bed02c7010c3106ff64daa84fd5" dmcf-pid="6i7nQUe7lk" dmcf-ptype="general">앞서 류경수는 영화 ‘야당’에서 세상에 두려울 것 없는 대통령 후보의 아들이자 안하무인 그 자체인 인물, 조훈의 특성을 세밀하게 담아내며 러닝타임 동안 팽팽한 긴장감은 물론 극적 텐션까지 치솟게 했다. </p> <p contents-hash="a2316ca4b44e8185bb7f29eea72fba70baa9cd3a8e4ed5b70a6de6e01c38b6a1" dmcf-pid="PnzLxudzlc" dmcf-ptype="general">특히 “악당보다는 악동 같았으면 했다”라고 밝힌 바와 같이 류경수는 자신만의 조훈을 탄생시켰다.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떼를 쓰듯 분노하다가도 원하는 것을 쟁취한 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 신이 난 아이 같은 조훈의 면모를 유려하게 넘나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c63f6efd52918b9a0fdf8b39e46c6086b3e84c7a6b219665c22103b21e5f86e2" dmcf-pid="QLqoM7JqhA" dmcf-ptype="general">이렇듯 류경수는 매 작품 캐릭터와 온전히 하나 된 흡입력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국한되지 않은 소화력을 증명해왔다. 이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류경수가 새롭게 선보일 연기 변신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213bf127e25aa8dff606bdbcc7265a4c58ac061db13e5b5b4b9387a0a181eecf" dmcf-pid="xCdhDRsdvj"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고스트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진영, 엘리트 변호사로 '강렬 첫 등장' 05-24 다음 '30살 백수' 박보영, 박진영과 갑작스러운 재회(미지의 서울) [TV캡처]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