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권순우, ITF 안동 국제테니스대회 결승 진출...결승 상대는 신산희 작성일 05-24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4/2025052418303103013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4222511814.png" alt="" /><em class="img_desc">권순우의 24일 준결승 모습.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테니스의 간판 권순우(세계랭킹 497위·국군체육부대)가 ITF 안동 국제테니스대회(총상금 1만 5천 달러) 남자단식 최종 무대 진출을 확정했다.<br><br>권순우는 24일 경북 안동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대회 6일차 준결승전에서 대회 1번 시드인 호주의 제이크 딜레이니(472위)를 상대로 2-1(6-1 6-7<8-10> 6-1) 승부를 가져갔다.<br><br>25일 결승전에서는 동료인 신산희(494위·경산시청)와 한국 선수끼리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된다.<br><br>ITF 대회는 남자프로테니스 ATP 투어와 챌린저 대회보다 한 단계 아래 등급에 해당하는 토너먼트다.<br><br>권순우에게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맞는 ITF 단식 우승 기회다. 그 사이 그는 더 높은 수준인 ATP 투어에서 2차례, 챌린저 대회에서 3차례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다.<br><br>올해 초 군 입대를 마치고 현재 일병으로 복무 중인 권순우는 경기 후 "예상했던 것보다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면서 "몸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최선의 노력으로 결승 진출을 이뤄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설레는 고백 “아이들 민니 목소리에 반했다” (더 시즌즈) 05-24 다음 퀸 프레디 머큐리에게 숨겨진 딸이 있다고? 친구 아내와 불륜으로 낳아 [할리웃통신]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