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개입’ 논란 ‘데블스 플랜:데스룸’ PD와 우승자, 27일 인터뷰에서 어떤 말 할까 작성일 05-2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bU60MU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74225599bf10b12131ac53e024fd3122d2ef2c5981235023a4e3c89f1e646" dmcf-pid="utKuPpRu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데스룸’을 연출한 정종연PD.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khan/20250524223910817gdaw.png" data-org-width="400" dmcf-mid="0sskTAGk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khan/20250524223910817gda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데스룸’을 연출한 정종연PD.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2a197653d0721e462405e33fb582692d20095f29fd85a3ae694b684d9264b2" dmcf-pid="7F97QUe7pS" dmcf-ptype="general"><br><br>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데스룸’을 연출한 정종연PD가 우승자와 관련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는 사안에 대해 해명했다.<br><br>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TEO’에는 ‘데블스 플랜:데스룸’ 최종회(10회~12회)의 비하인드 리뷰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출연자 정현규, 윤소희, 세븐하이, 손은유, 최현준이 함께 출연했다.<br><br>특히 공개 후 논란이 있었던 10회 ‘균형의 만칼라’ 메인매치 당시의 장면이 재조명됐다. 해당 회차에서 윤소희와 규현은 모두의 견제를 받던 정현규를 도와 연합했고, 이로 인해 누리꾼들로부터 ‘정치 플레이’ ‘감정 개입’이라는 지적을 받았다.<br><br>윤소희는 이 장면을 다시 보며 “왜 울었는지 모르겠다. 지나고 보니 감정적으로 휘말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 남은 현규가 너무 슬퍼 보여서 같이 해주고 싶었던 것뿐인데, 결과적으로 판단이 흐려졌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515bbe993015db951b4fb86e57bb585c35e8a7016c689e6fda5acab6d1c87" dmcf-pid="z32zxudz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데스룸’의 제작사 TEO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 진행 당시의 심경을 밝힌 우승자 정현규. 사진 TEO 유튜브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khan/20250524223912251bxyg.png" data-org-width="647" dmcf-mid="ptU19Z41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khan/20250524223912251bxy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데스룸’의 제작사 TEO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 진행 당시의 심경을 밝힌 우승자 정현규. 사진 TEO 유튜브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d2914d4e3a4fd25d3c15d4b44e1c009b53d30aede247c9c580a132dd099ea9" dmcf-pid="q0VqM7Jqph" dmcf-ptype="general"><br><br>정현규는 이 장면에 대해 “나를 싫어하는 기류가 느껴졌고, 다들 날 떨어뜨리려는 게 눈에 보여 위축됐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 와중에 규현 형, 소희 누나마저 돌아서니 이게 맞는 건가 혼란스러웠다”고 말했다.<br><br>정종연PD는 당시 상황에 대해 “겉으론 아닌 척했지만, 6대 1 구도가 만들어진 순간 현규가 상처받은 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현준이 돌아선 것도 갑작스러운 감정이 아니라 원래 계획된 것이었고, 이런 맥락들이 잘 전달되지 않아 오해가 많았다”고 해명했다.<br><br>하지만 앞서 정현규는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던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상태 메시지를 삭제하고, 앞서 다른 참가자들에게 무례한 발언으로 질타받던 문구를 없앴다.<br><br>정종연PD와 정현규는 오는 27일 국내 취재진과의 인터뷰에 나선다. 우승자와 PD가 축하보다는 만만치 않은 논란에 마주 선 상황에서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관심을 모은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궁 명가’ 경희대, 계양오픈대회 개인전 금·은메달 획득 ‘쾌거’ 05-24 다음 박진영, 교통사고 후유증 화상 드러나 “귀 안 들리고 다리 인공뼈” (미지의 서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