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떻게 살라고" 박보영, 추락 시도한 언니 붙잡고 오열(미지의 서울) [TV캡처] 작성일 05-24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Zz4FQ0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74494b66001d4b75563bdf358b19d9551b00619d83fe6997d585f3d9a3481" dmcf-pid="uD5q83xp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today/20250524225615685frrh.jpg" data-org-width="600" dmcf-mid="0ZXXUvqy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today/20250524225615685fr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97b3462b0de13b55a3647210d4d5d1e178b89b063a8d44c71792534edca22a" dmcf-pid="7LS1zWKG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쌍둥이 언니의 추락 시도를 저지하다 함께 떨어졌다.</p> <p contents-hash="c7a7d8a3485d216012e06d9ebb2f63837f24bfd7a3665a8375c8047a762d66f1" dmcf-pid="zovtqY9Hye" dmcf-ptype="general">24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유미지(박보영)가 창문에서 떨어지려는 유미래(박보영)를 붙잡다 같이 추락하고 말았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5c34b516621adaf4fd2215f5720eafe475aac11ac37c7fd1b76bfbc1343d2a" dmcf-pid="qgTFBG2X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today/20250524225618789ghdt.jpg" data-org-width="600" dmcf-mid="pS2eN8kP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today/20250524225618789gh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43ced25e8437c1b62c77d9a49df55c7e231f835bb84016891a51e6fb92ebc7" dmcf-pid="Bay3bHVZSM" dmcf-ptype="general"><br> 이날 유미지는 유미래에게 반찬을 갖다 주러 서울로 올라왔다. 그러자 유미래는 동생을 데리고 다급히 근처 카페로 향했고, 그곳에서 손을 다쳐 퇴근하는 아르바이트생을 보고 부럽다고 읊조렸다. 이어 "직장인들은 다 부럽다고 할 거다.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적당한 높이에서 떨어지는 게 베스트인 것 같다. 2층은 낮고 3층 정도가 적당하다. 이불 하나 떨어뜨리면 나중에 이불 털다 떨어졌다고 하기도 좋다"며 의중을 알 수 없는 말을 했다. 이에 유미지는 "직장인들은 한 번씩 번아웃이 온다고 했다. 너무 힘들면 휴직을 하고 좀 쉬다 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132c61f8e4192a44bf5d9ea05090ec117be71865a570cee75b08c9154a827d" dmcf-pid="bNW0KXf5Sx"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미지가 화장실에 다녀오는 사이 유미래는 휴대전화도 자리에 둔 채 사라져 있었다. 유미지는 아까 들었던 말을 회상하며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다급히 그를 찾아다녔다. 유미래는 한 아파트 건물 창문에서 몸을 던지려 하고 있었다. 유미지가 가까스로 그의 손을 잡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함께 추락했다. 유미래가 "왜 그랬냐. 내가 다 계산했는데"라고 하자, 유미지는 "미쳤냐. 이딴 이불때기가 계산이냐. 나 두고두고 후회하라고 이딴 짓을 하냐. 난 어떻게 살라고"라며 울부짖었다.</p> <p contents-hash="b508da8187eb2b2927dbfc7663f684b6372ed3460350f797ff10e8c2afe39c03" dmcf-pid="KjYp9Z41SQ" dmcf-ptype="general">당시 유미래는 직장 내 왕따가 돼 투명인간 취급을 받으며 괴로워하고 있었다. 이를 알게 된 유미지는 "관두지도 말고 버티지도 말라. 예전처럼 내가 대신해주겠다. 내가 너로 살 테니, 넌 나로 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새끼손가락을 마주 거는 모습을 끝으로 1화가 끝이 났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9AGU258t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슈화 "변호사 선임…다른 회사 알아봤다"('아는형님') 05-24 다음 “이러면 다 죽어!” 미국 너무 믿었다가 ‘날벼락’…결국 한국 관세 ‘폭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