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미지의 서울’ 박보영, 쌍둥이 사내 따돌림 알고 “내가 너로 살게” (종합) 작성일 05-2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GxoVj4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fb95e482aa9a942be4b236592b300664391a999496d23e4a99f20840a8ffb" dmcf-pid="WiHMgfA8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225828045lksy.jpg" data-org-width="600" dmcf-mid="QW2rvjYc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225828045lk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458d0371570bcb7e98625272a64f77b4f713aa9da0d48d18f1f8592b22b767" dmcf-pid="YnXRa4c6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225828293jjdu.jpg" data-org-width="600" dmcf-mid="xMSfeqnb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225828293jj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GLZeN8kP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0a3d6d190a2762dd8765f8bcb030c1b6d163317dbe4d6a1254bd218518ad19c9" dmcf-pid="Ho5dj6EQSg" dmcf-ptype="general">박보영 쌍둥이가 서로로 살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ba02a14d3e471346df7ea5e5f874702562786e23da5e397d7361964a5d06a010" dmcf-pid="Xg1JAPDxWo" dmcf-ptype="general">5월 24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는 유미래 유미지 쌍둥이 자매가 서로의 인생으로 맞바꿨다. </p> <p contents-hash="1a0549d99db736963f172377a29dc4580ddcb921a1beaef1881011b22f2958d8" dmcf-pid="Z7A3bHVZhL" dmcf-ptype="general">유미래 유미지 쌍둥이 자매는 너무 똑같이 생겨 모친 김옥희(장영남 분)도 구별하지 못했고 두 사람을 구별하던 부친은 세상을 떠났으며 할머니는 요양병원에 입원한 상태. 공기업에 다니는 유미래가 서울에서 일하며 병원비와 간병비, 생활비 등을 보태는 사이 유미지는 고향에 남아 할머니 간병에 매진하며 학교 청소 계약직을 하거나 농사를 도왔다. </p> <p contents-hash="59c1462759002d1e69111a5e072f9345627bbd6bc8be53ba40576d44e28a4725" dmcf-pid="5zc0KXf5yn" dmcf-ptype="general">모친 김옥희는 옆집 사는 염분홍(김선영 분)에게 딸 유미지가 청소 계약직이나마 계속 할 수 있게끔 부탁했지만 정작 유미지는 일자리가 간절하지 않았고, 염분홍은 유미지에게 아들 이호수(박진영 분)와 유미래를 예로 들며 젊을 때 파종을 해야 나중에 거둬들일 게 있다고 잔소리를 했다. 또 염분홍은 유미지에게 유미래의 안부를 물으며 변호사인 아들의 짝으로 유미래를 염두에 뒀다. </p> <p contents-hash="5bdf68f2137f1d502c12e9c45297ec0c629cfc4162440f978e7d294845641772" dmcf-pid="1qkp9Z41Ti"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변호사로 일하며 동료의 흑심 섞인 쪽지를 받았지만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그가 쏟은 음료 때문에 옷을 갈아입으며 화상 흉터를 드러냈다. 이호수는 과거 교통사고를 당해 귀가 잘 안 들리고 화상을 입었으며 다리도 인공뼈. 학창시절 유미지는 그 사실을 모르는 채로 대꾸 없는 이호수를 재수 없어 하다가 속사정을 알고 이호수를 괴롭히는 학생들에게 축구공을 날려 응징했다. </p> <p contents-hash="5d75faf4bf242c6649d07f932d7713ca8ec25c2a262b03a92b99282b989e803d" dmcf-pid="tBEU258tWJ"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모친 김옥희가 유미지가 골랐다고 말한 넥타이를 본가에 갈 때 마다 꼭 하는 모습으로 유미지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지만 정작 유미지는 과거 이호수가 유미래와 사귀었다고 믿고 있었다. 두 사람이 전교 1등, 2등이라 선생님들도 눈감아 주는 사이라 소문이 퍼졌기 때문. 그런 이호수가 부친 제사 때문에 본가에 왔다가 유미지에게 유미래가 자신을 보고 도망쳤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c4fb62bcdd827fcf6083a81e4f69dc02cb0a182ec02a6a8ad85ac93f79ebe5a" dmcf-pid="FbDuV16Fvd"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1년 동안 얼굴을 보지 못한 유미래가 걱정돼 모친의 심부름인 반찬을 전하는 일을 하기로 했고, 그렇게 만난 유미래는 유미지에게 출근하기 싫어 이불을 너는 척 3층에서 떨어지는 계산을 끝냈다고 말하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유미지는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유미래가 사라지자 집으로 찾아갔고 마침 이불을 던져놓고 떨어지려던 유미래의 손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098ed6dc1b711d79fd20e0a9531a050ad486ff074155bfb98e7fc6877c1988dc" dmcf-pid="3Kw7ftP3he"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끝까지 유미래의 손을 놓지 않고 함께 추락했고, 유미래는 자신이 지난 1년 동안 사내 따돌림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했다. 유미래의 사수가 상사의 비리를 고발했고 그 앙갚음으로 따돌림을 당하는 것이 안타까워 자신도 진실을 밝히는데 동참했지만 곧 사수는 퇴사했고, 그 따돌림이 유미래에게 옮겨왔던 것. </p> <p contents-hash="7c36c95fde6997593b27ee1e2bee945810574bb716ab56374a3f2bd04badcd4b" dmcf-pid="09rz4FQ0yR"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유미래에게 퇴사를 권하고 집으로 돌아가려다가 이상한 낌새를 차렸고, 유미래가 한강 다리에 서 있는 것을 보고 달려가 “관두지도 말고 버티지도 마. 대신해줄게. 옛날처럼. 내가 너로 살게. 넌 나로 살아”라고 제안하며 쌍둥이가 서로를 살게 될 것을 예고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p2mq83xplM"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YxSZmFOy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전, 하루 만에 다시 1위로...주민규 시즌 9호골 05-24 다음 첫 방 '미지의 서울' 박보영, 쌍둥이 자매 투신 막았다…인생 바꿔 살기로 결심 [종합]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