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수영 김승원, 여중 배영 50m 한국타이기록 ‘금물살’ 작성일 05-24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7초71로 3월 국대 선발전서 자신이 세운 기록과 타이<br>경기도, 첫날 수영서 금5…체조·펜싱·철인3종도 금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4/0000073527_001_20250524232611883.jpg" alt="" /><em class="img_desc">24일 경남 창원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여중부 100m 결승서 우승한 이원(경기체중)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경기체중 제공</em></span> ‘중학생 국가대표’ 김승원(용인 구성중)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여중부 배영서 한국타이기록을 세우며 금물살을 갈랐다. <br> <br> 김승원은 24일 경남 창원실내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여중부 배영 50m 결승서 27초71을 기록, 지난 3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발전서 자신이 세운 27초71의 한국기록과 타이를 이루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br> <br> 또 경기도는 남중부 배영 50m에서 김도현(용인 손곡중)이 26초62를 기록해 정현택(충북 대소중·26초87)에 앞서 우승했고, 여초 자유형 100m 조하린(안산 고잔초), 여자 유년부 평영 100m 이은우(안양 삼성초)도 59초99, 1분21초31로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여중 자유형 100m 결승서는 이원(경기체중)이 56초26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자유형 800m 권민지(에어스윔)도 9분07초16으로 우승하는 등 수영서만 5개의 금메달을 첫날 수확했다. <br> <br> 체조 남중부 단체종합서는 경기선발이 265.800점을 득점해 서울선발(261.000점)에 앞서 패권을 안았고, 펜싱 여중부 사브르 개인전 결승서 이라임(안산시G스포츠클럽)은 조은(대전 매봉중)을 15대7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br> <br> 유도서 경기도는 남중부 66㎏급 이현준(의정부 경민중)과 90㎏급 문준서(과천중)가 결승서 각각 정의성(인천 신현중)과 이도윤(부산 안락중)에 유효승과 한판승을 거두고 정상에 동행했다. <br> <br> 철인3종 여중부 개인전서는 도연주(가평 설악중)가 25분03초로 우승해 철인 체력을 과시했고, 에어로빅 남중부 개인전 문정욱(남양주 미극중)도 18.400점을 얻어 이태민(광주)과 동점을 이뤄 공동 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UFC, 2019년 이후 6년 만에 中 대회 연다…오는 8월 파이트 나이트 상하이 개최 05-24 다음 “임영웅처럼 선하게” 팬클럽의 봉사 행렬…‘국민가수’ 든든한 지원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