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동생'→'언슬전' 강유석, ♥러브라인 한예지 향한 고마움 "덕분에 좋은 의사로 거듭나" [종합] 작성일 05-25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DQPpRu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9461ddad900f80f40db51401f133ee9cc2446372cdf7444585c4c925c9f8f" dmcf-pid="WnwxQUe7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00536234mnzk.jpg" data-org-width="848" dmcf-mid="QQseRziB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00536234mn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7eaba00950f6803e6a9610c384b326c4ae7b5077fa41a841fd66a859931ec8" dmcf-pid="YLrMxudz1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강유석이 극 중 한예지와의 관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23993f207e25d9086e3935645c5e5b62c229f1d00be6f7f5647971328487a0f" dmcf-pid="GomRM7JqGA"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페셜 - 퇴근해보겠습니다'에서는 TV-OTT 화제성 통합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주역 정준원,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가 카페 '구릉도원'에서 재회했다.</p> <p contents-hash="4faf28e47b6c3e3674f1681853ada3f699ada13a3d9bcf17194adceeff8cf25d" dmcf-pid="HgseRziB5j"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원은 네 사람에게 각 캐릭터의 성장에 관해 물었다.</p> <p contents-hash="951891aa6a3964fde0184b286e4e3975d31e9e1428d276dee174af7e3dd808cc" dmcf-pid="XaOdeqnbYN" dmcf-ptype="general">표남경 역의 신시아는 극 중 가장 처음 만났던 환자를 언급하며 "자문 선생님한테 들었을 때 전공의가 돼서 크게 성장하는 시점이 자기가 맡은 환자가 돌아가실 때라고 하더라. 남경이가 처음에는 의사 가운 입고 그런 거에 치중했다면 의사가 되는 과정을 겪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ed9511113224dd9bfaa4390d4d5597149f4e594eed3cf669c9d5c833223ec96" dmcf-pid="ZNIJdBLKHa" dmcf-ptype="general">이어 김사비 역의 한예지가 "수술, 동의서 얘기만 할 줄 모르던 애가 류재휘 교수님(이창훈 분) 덕질을 시작하면서 새해 인사로 농담까지 건네게 됐다"고 하자 정준원은 "의사로사보다 인간 김사비로서 성장하게 됐다"며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d481ddaf9f1283033c4a32f8f48aabd31ee14e9f98edae9d5c708e780888a" dmcf-pid="5jCiJbo9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00537789hfnx.jpg" data-org-width="848" dmcf-mid="xZ3OsihL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00537789hf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873f590c4d34810fbb92cfb1bae9f3f1f64cec5aac9235e5242c430cb3bbd0" dmcf-pid="1H7SlayjXo" dmcf-ptype="general">한예지는 "재일이도 정말 큰 한몫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극 중 본인이 팬이었던 전직 아이돌 엄재일 역의 강유석을 언급했고, 이에 강유석은 "너가 내 헬로우 걸이었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며 "나는 사비를 통해 좋은 의사로 거듭날 수 있는, 사비는 나를 통해 인간적인 의사가 되는"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e5731d981524bf1415f0c0a370dace19c23fafbbbd295ed787145a28925e0a" dmcf-pid="tXzvSNWAXL" dmcf-ptype="general">또 오이영 역의 고윤정은 "마지막 회에 새해둥이를 직접 받고 태반도 꺼내보고, 그게 결과적으로는 가장 크게 성장한 걸로 보인다"며 결정적인 성장 계기로는 마지막 회를 꼽았다.</p> <p contents-hash="bffb1164714a8598b8aa001639730ab3f5355b219ebc558fa240f2f607eba316" dmcf-pid="FZqTvjYcZn" dmcf-ptype="general">이어 "매 회차에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교수님 덕분에 되게 많은 기회도 있었고, 챙겨주는 동기들 덕분에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인간적으로 의사라는 직업에 애정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매회 만났던 환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22b4373f93970bc15298ce57a3cb2cdaeaf4b6eae4ac19d04b4f0711733564b" dmcf-pid="35ByTAGkHi"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8d4daa8b5d059fc7f3da1aae7fa14e20c7ac8adae981b0b568e16584eead1a7b" dmcf-pid="01bWycHEGJ"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째즈, 배우 미모 아내 공개…"대시 받고 1년만 결혼" (전참시) 05-25 다음 전현무 ‘유라인’으로 갈아탄 최다니엘에 서운 “배은망덕해” (‘전참시’)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