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지드래곤 꺾고 1위, 기적 같은 경험…사재기할 여력 없어" [전참시] 작성일 05-2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UyqY9H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a98b353deb81b720a3c51f70a9a0019e1deb757d177039d7a1fe1eb8df8ba4" dmcf-pid="UiHm1O0C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째즈와 프로듀서 로코베리가 사재기 의혹을 부인했다. / MBC '전참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ydaily/20250525000131606niox.jpg" data-org-width="540" dmcf-mid="XKUbn9aV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ydaily/20250525000131606ni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째즈와 프로듀서 로코베리가 사재기 의혹을 부인했다. / MBC '전참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b6bf47b920006ec765485008380e1ed1afbdcd7c02b430a742a358f49a4a68" dmcf-pid="unXstIphD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조째즈가 데뷔 3개월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소감과 함께 불거진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407aa71e1f0befed91ca392b7efb48500c531031d477b3aa3fec85677c90fbc" dmcf-pid="7LZOFCUlmY"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8회에는 데뷔곡 '모르시나요'로 음원 차트 정상을 찍은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40세에 데뷔해 단 한 곡으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늦깎이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3a2775584f43a5282616490c6bcc10cf2772c7d5eb148ff28584dc1ffa84692" dmcf-pid="zo5I3huSm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지디(지드래곤)를 이긴 거냐"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조째즈는 "기적 같은 경험을 해서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조째즈는 지드래곤의 신곡 ‘투 배드'(TOO BAD)를 제치고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cabd435cb78443ebb9e345a12799728103f690416f47b3536640e16c9d1c9507" dmcf-pid="qg1C0l7vOy" dmcf-ptype="general">조째즈의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인 로코베리 안영민은 "처음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한 이용자가 노래를 SNS에 올렸고 하루 만에 조회수가 50만을 넘기더니 40~50계단씩 차트 순위가 치솟았다. 26년 음악하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 너무 놀라 조째즈에게 바로 전화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078278543b6fb6e14f83fa922e1f82a853328bb8ad91ccd8e9e326fd7aee11" dmcf-pid="BathpSzTrT" dmcf-ptype="general">하지만 급격한 순위 상승에 일부 누리꾼은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안영민은 "너무 당당해서 오히려 답답했다. 의혹이 제기되자 저희가 먼저 조사 기관에 직접 전화했다"고 밝혔다. 조째즈 역시 "그런 여력이 안 되는 회사"라며 사재기 의혹을 일축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년만 종현과 함께 부르는 노래…샤이니, 17주년에도 새로운 ‘Poet | Artist’[들어보고서] 05-25 다음 설인아 "공황장애로 쓰러져 촬영 불가…차학연이 대타"('청계산댕이레코즈')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