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정준원, 은근 선비였네…고윤정 "안고 싶어요"→"사람 있는 데선 NO" [종합] 작성일 05-25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Wp5Y9H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27cfc0f1f32a5de48a272b6cabbab580fb2a1d014353b7a366aa1e21c97e3f" dmcf-pid="PMYU1G2X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03300962rmjt.jpg" data-org-width="848" dmcf-mid="4Dy0ZWKG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03300962rm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d76e8dcfca28df9b951fe9278cfd59555eeb22885d1f29a610608ef3339207" dmcf-pid="QRGutHVZY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정준원과 고윤정이 버스 정류장 장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23993f207e25d9086e3935645c5e5b62c229f1d00be6f7f5647971328487a0f" dmcf-pid="xRGutHVZYW"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페셜 - 퇴근해보겠습니다'에서는 TV-OTT 화제성 통합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주역 정준원,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가 카페 '구릉도원'에서 재회했다.</p> <p contents-hash="8de196f2a621a857eb631eafba0e26f824fe44fb291dd2d7ea5121de25d613be" dmcf-pid="yYecodIiGy" dmcf-ptype="general">앞서 네 사람의 캐릭터 성장을 듣던 정준원은 "일에서만 성장한 게 아니라 사랑도 잘 해냈다"며 '언슬전' 속 러브라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88665a485f001602041b716ba5d6f0e60af1777110bd665257607df59e3f016" dmcf-pid="WGdkgJCnGT" dmcf-ptype="general">이에 신시아는 "질문이 있다.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멜로신은 뭐냐"고 물었고, 정준원은 "항상 얘기하는 그 씬이다. 놀이터에서 명은원(김혜인 분)한테 윤정이가 나 대신 나서서 욕해주던. 누가 물어보면 항상 그 씬을 얘기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e060248fb6389732db070365243e268ab20cea9e8e7cb7e0bc0ca7f318d8b3f" dmcf-pid="YHJEaihL1v" dmcf-ptype="general">고윤정도 같은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오늘 날씨 같았다. 진짜 찍을 때도 바람 살짝 불고"라며 촬영 당시 좋았던 날씨와 방송에도 따뜻하게 나왔던 색감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8d080fe3f4a24934b4c42322297049505f4ee706856e837ca106968bd584f" dmcf-pid="GXiDNnlo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03302349yyqp.jpg" data-org-width="848" dmcf-mid="8e5Bp16F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03302349yyq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a302931fae5aa9afd750603e3f1cffc1456ff05920f52405018cfb7406e5c0" dmcf-pid="HZnwjLSgtl" dmcf-ptype="general">이어 강유석은 "그때부터 마음의 문이 좀 열렸으면, 이영(고윤정)이 안고 싶다고 했을 때 '그래도 되나?' 하지 않냐"라며 극 중 정준원이 고윤정의 '앉고 싶다'는 말을 '안고 싶다'라고 들으며 또 한 번 흔들려 보였던 장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01feaecac9247fdb287119b42fa3a2feae32b895f843decc57741c23bc2a1bf" dmcf-pid="X5LrAovath" dmcf-ptype="general">정준원은 "안고 싶다고 했을 때 '그래도 되나?' 하지 않냐"며 "그 의미는 안아주겠다는 뜻이었냐"라는 질문에 "'병원에서 이러도 되나?' 이런 느낌"이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9bb258e79c7477ed0dfad2ee3c6e4f6f2adf75a47e5d5750c4309d5c63ea0fb" dmcf-pid="Z1omcgTN1C" dmcf-ptype="general">이에 고윤정이 "만약 이영이가 '네 안고 싶어요'라고 했으면?"이라고 묻자, 정준원은 "도원(정준원)이면 사람 있는 데서 안진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고, 강유석이 "아니던데. 사람 있는 데서, 무슨 지하 주차장에서 막 끌어안고"라고 하자 "사람이 없는 줄 알았다"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4709ee5100b0f9c756956050e6f9e63a39965b0f5f87810097b53bbc211ee5" dmcf-pid="5tgskayjXI" dmcf-ptype="general">이후 신시아는 "앞으로 연애를 계속할 텐데, 지금 가족한테도 들키지 않은 비밀 연애지 않냐. 앞으로 둘이 어떻게 살 거 같냐"며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를 물었고, 정준원이 극 중 눈치가 없는 형네 부부에 "들키려 행동을 해도 형수와 형은 모를 것"이라고 답하자 고윤정도 "작가님이 허락하지 않는 한"이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07ec598307d693dbc8ccc62958d24d750f96a2d03fe5f7d716162bc2c1f41c0" dmcf-pid="1WRALeOJ1O"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17472dc42fc7d3d29baee22dbd8090df2e929fbd651483b9a0eb2af2f58764f8" dmcf-pid="tYecodIits"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째즈, 미모의 아내 첫공개 “내 튀어나온 배에 반했다고” (‘전참시’) 05-25 다음 전호준, '폭행 주장' 14세 연하 전 연인 '고소'했다 "반박 증거 확보" [스타이슈]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