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전남편 바람피워서 이혼했나 "그 이유 때문만은 아냐" 작성일 05-25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9bJxrR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86f6f82cbc96b1419da7c3ff06990668c2f596e0c09e2afc8c4b4fa4439349" dmcf-pid="3gOmZWKG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현숙이 사실상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했다고 우회적으로 밝혔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oneytoday/20250525011129606rvqi.jpg" data-org-width="1200" dmcf-mid="1frEYSzT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oneytoday/20250525011129606rv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현숙이 사실상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했다고 우회적으로 밝혔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673d34a0025c9b347b8b0ad42fea4e6a9f15ce7375cdc44b5406fe17c6ef7" dmcf-pid="0aIs5Y9H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머니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닦는 김현숙.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oneytoday/20250525011131081yimm.jpg" data-org-width="1200" dmcf-mid="tlEcyhuS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oneytoday/20250525011131081yi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머니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닦는 김현숙.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c85ad049b22ce391b854533015a2e0ee061726fb7cbe6e79b8826e8c605f2e" dmcf-pid="pNCO1G2XZW" dmcf-ptype="general">김현숙이 사실상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했다고 우회적으로 밝혔다.</p> <p contents-hash="60b404464a9614b990f50351438209ff1bd8884717762d5bb497aacea7552c73" dmcf-pid="UjhItHVZZy" dmcf-ptype="general">24일 방영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650회에서는 '바람피운 남편, 한 번쯤 용서할까'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f6f52b22540191dd1f55cf4af02a489a26fabdbcdf5feac1ca567eba5ecac62" dmcf-pid="uAlCFXf5X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일성여중고에 재학 중인 어머니들께 해당 질문을 던져 반응을 살폈다. 어머니들 대부분은 '한 번쯤은 용서해줄 수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0e10308e4ae8ebd9991f5a55b1cb7cb10b724f23d730beedf2e8b3f1ba62a81" dmcf-pid="7cSh3Z41tv" dmcf-ptype="general">에녹은 "공감이 안 간다. 바람을 피우면 이혼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이해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fe1a88b0f43cff3f96dcdfe8814073fcf278970f5463afd8a00c596a8e5feee" dmcf-pid="zkvl058tXS" dmcf-ptype="general">이때 김현숙은 "제가 꼭 저 이유로 이혼했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한 가지 이유로 이혼을 한 건 아니"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c8ed14044d8aa09c5274577a3439c78975ac36b86904ce24e451d06dfaa1f80" dmcf-pid="qETSp16FYl" dmcf-ptype="general">이어 김현숙은 "이혼 이야기를 먼저 부모님께 꺼내기 전에 내가 힘들어한다는 걸 엄마가 눈치를 채고 먼저 말씀해주셨을 때 눈물이 났다. 엄마는 아들 때문에 참고 살 생각하지 말라며 나를 위로했다. 엄마는 아들은 100퍼센트 책임져줄 수 있으니 나의 마음, 중심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라고 하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baecdc0187eb5c0353eb2542240356aa278b6074f24b2129561098bf70cb118" dmcf-pid="BDyvUtP3Gh" dmcf-ptype="general">또 김현숙은 "정말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었다. 세상 누가 손가락질해도 가장 나를 사랑하는 아껴주는 가족들이 그렇게 말해주니까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6b91b64b97ac52937a0e729829226c69a967dc9ca764bd4fcafb4f880e1bd3a" dmcf-pid="bwWTuFQ05C"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이민정 따라 유튜버 다 됐네…"BH가 찍어달라고" 상황 연출까지 (MJ) 05-25 다음 ‘전참시’ 최다니엘 “현빈에게 고마워 종이학+편지 선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