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한국영화의 새 가능성"…칸영화제 수상 허가영 감독에 축전 작성일 05-25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 대상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서 1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HBodIi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297aaf4f87a2a564e705363cbbdd26fdfb9638255e45391a5a57f854fe00a" dmcf-pid="tOXbgJCn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경쟁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 2025.5.23/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1/20250525034759616skyb.jpg" data-org-width="1400" dmcf-mid="uzsTqpRu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1/20250525034759616sk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경쟁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 2025.5.23/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c22c6d5126196893da72b8d05fbc74e0562b9a2f49c8d073c00a77fa7db9c" dmcf-pid="FIZKaihLY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허가영 감독이 단편 '첫여름'을 출품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시네파운데이션)에서 1등을 차지하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 영화계와 젊은 영화인에게 큰 희망과 영감을 주는 쾌거"라며 축하했다.</p> <p contents-hash="fd34259027fe4cec2203a6a19a814eba3709b1372a6e3db15e35559f8bb2a1a6" dmcf-pid="3C59NnloYR" dmcf-ptype="general">유인촌 장관은 축전에서 "삶과 죽음, 가족과 사랑 사이에서 노년기 여성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그린 '첫여름'은 세계 영화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한국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fc8f0e52e70a233791f476634d70218d6cbe22f86c123917a67edb80957f0e" dmcf-pid="0h12jLSgZM"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수상은 코로나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영화계와 젊은 영화인들에게 큰 희망과 영감을 주는 쾌거다. 앞으로도 빛나는 열정으로 시대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멋진 작품을 만들어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별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보탰다.</p> <p contents-hash="064b9beac0988e1435f924e0285b938175516ce686f8d781c6e8ab316d8b7e0d" dmcf-pid="pltVAova5x" dmcf-ptype="general">'첫여름'은 손녀의 결혼식이 아닌 남자 친구 학수의 49재에 가고 싶은 영순(허진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노년 여성의 시선으로 지난 삶을 더듬어 가는 과정을 한국적인 색채로 풀어냈다.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정규과정 41기 졸업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0a7d9cf083bfb1afc2fbd17dafab40dc8f844e10a2f5a31df1049f201e5be41" dmcf-pid="UaI1PVj4ZQ" dmcf-ptype="general">라 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이 만든 단편 및 중편 영화를 대상으로 차세대 영화인을 발굴하는 칸 국제영화제의 경쟁 부문 중 하나다. 올해 영화제에는 전 세계 646개 영화학교가 출품한 2679편에서 16편을 공식 초청해 수상자를 선정했다.</p> <p contents-hash="e3f750bdf37fc9a08626ca941a930c9264f1e97e48a3e050151f8b77bb37bcb8" dmcf-pid="uNCtQfA8ZP" dmcf-ptype="general">art@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구선수와 감독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05-25 다음 띵조페스티벌에서 컴포즈커피 한정 굿즈 만나요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