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용기 흡연 논란…'트러블메이커' 컴백? [MD해외이슈] 작성일 05-25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25fbo9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fb06d0d235284a1974371ebd5ab4c8a32c7c76c5fd208ef692b0422e0119c" dmcf-pid="HCBGK7Jq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트니 스피어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ydaily/20250525040506550rept.jpg" data-org-width="640" dmcf-mid="YQ25fbo9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ydaily/20250525040506550re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트니 스피어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f09c29fe3c091152840f0d881bb3d528d189ee09d20d93f6adf9c1a43c613f" dmcf-pid="XhbH9ziBr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시 한 번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멕시코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전용기 안에서 흡연을 하다 당국에 경고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의 각종 논란까지 재조명되며 ‘트러블메이커’ 이미지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238a53ce286db6f46c1875b3a7be515b284863d00e562680a23418ddfe53e318" dmcf-pid="ZlKX2qnbDe" dmcf-ptype="general">현지시간으로 23일 페이지 식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2일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는 전용기(JSX 항공)를 이용하던 중 술을 마시다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승무원들은 즉시 제지했고, 브리트니는 담배를 끈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c3405e64ae6c072c2c4518f1cb4933c4acbd5aead82badf2d77ee782d9c007c" dmcf-pid="5S9ZVBLKDR" dmcf-ptype="general">문제는 비행이 끝난 뒤였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 도착하자마자 미국 세관 및 국경보호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직원들이 그녀를 만나 구두 경고를 했고, 이후 별다른 제재 없이 공항을 빠져나왔다.</p> <p contents-hash="0787d85885667cf695fd46c0afa3af607990664fe46a590d67ff48611f1b5945" dmcf-pid="1v25fbo9DM" dmcf-ptype="general">전용기 내 흡연은 국가 및 항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지나, JSX 측은 기내 흡연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사 측은 “논평할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f367ee5f85530e0ca29a70fa920e5a7157206414b47996c1c70d95077a4657" dmcf-pid="tTV14Kg2rx"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으로 브리트니는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특히 최근 몇 년간 그녀를 둘러싼 각종 논란들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821f80360f36aacd3279fbbc7b5ca2ebfb80e21ff452d8553c0186f22223642" dmcf-pid="Fyft89aVsQ"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에는 로스앤젤레스의 고급 호텔 ‘샤토 마몽’에서 남자친구와 말다툼 끝에 소란을 벌였다. 당시 브리트니는 발목을 다친 채 속옷 차림에 맨발로 호텔을 빠져나오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안겼다. 이 모습은 응급차까지 출동하게 만들었지만 병원 이송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당시 그는 SNS를 통해 "엄마가 꾸민 일"이라며 음모론까지 제기했다.</p> <p contents-hash="2e1e504bc1e148473110016b1e41ac12523d71aae0b960b43186e3dbbd69a38e" dmcf-pid="3VDRrcHErP" dmcf-ptype="general">또한, 2021년 법정에서 “후견인 제도 하에서 원치 않는 피임기구(IUD)를 강제로 삽입당했다”고 폭로해 전 세계적인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이 발언은 결국 후견인 제도 종료를 이끌어낸 결정적 계기로 작용했다.</p> <p contents-hash="95f53a81ea004f24c21a3a9a74e136c79557c392e6133b5464ace3a804e828d1" dmcf-pid="0fwemkXDI6" dmcf-ptype="general">이처럼 브리트니는 후견인 제도 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자유로운 SNS 활동과 논란의 중심을 오가는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최근에는 멕시코 해변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포즈를 취한 사진이나 리조트에서 춤추는 영상을 올리며 “자유로운 영혼”을 자처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세' 김승수, 촬영 중 구토 증세…불안함 호소하다 쓰러져 ('미우새') 05-25 다음 전소연 "불합리한 조항 많아, 조목조목 수정"…슈화 "재계약 시즌 변호사 선임" [아는 형님](종합)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