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법정서 더 뜨거운 뉴진스[★FOCUS] 작성일 05-25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부장판사·헌재 출신 변호사 대거 합류..치열한 다툼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KZlEZwyI"> <div contents-hash="527576bfa0b13440a704ff6b9cff25a4fe979e484023bddfee0af5028947c631" dmcf-pid="5f0SDLSgS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390b168ebf2b9125e1c5a83d4110233b5ff73ecebf18afe8673146f02bb74" dmcf-pid="14pvwova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사진=추상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news/20250525050010448ndnn.jpg" data-org-width="560" dmcf-mid="Xiwdfudz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news/20250525050010448nd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사진=추상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882d0b0710e701b59b89e21d1e3f50981f559d98b15e04cb643ea451e8c8eb" dmcf-pid="t8UTrgTNTm"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소송이 새 국면으로 접어들며 이들과 함께 하게 된 초호화 변호인단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c0c5b4df80d3cd4186b4d7ab61818438074f01a324f8bd08e577906e90d1226" dmcf-pid="F6uymayjhr"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어도어가 자신들과의 신뢰 관계를 깼다고 주장하며 전속 계약 해지를 선언, 독자 활동을 예고하고 지난 2월 새 그룹명 NJZ를 발표하며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했다. 무대를 마친 후 뉴진스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며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0578fbb72036d6d9c371f5c86a2d19995763c0a20d3a84c8903cf7819160624e" dmcf-pid="3P7WsNWACw"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024년 12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1월 전속계약 소송 1심 판결 선고까지 뉴진스가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 등 활동을 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도 냈다.</p> <p contents-hash="7305364ca2f6464a5e0b396b1a3b37c45ad0eb9ee045be84ebd99524c28a8410" dmcf-pid="0QzYOjYchD" dmcf-ptype="general">재판에서 양측의 입장은 좁혀지지 않았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주장은 모순된 것이라고 밝히며 "프로듀싱 관련해 한 가지 말씀드리면 피고 측에서는 민희진이 함께 하지 않으면 연예 활동을 할 수 없다고, 함께 가야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민희진 전 대표가 오늘의 뉴진스가 있기까지 어느 정도 기여한 것도 틀림 없지만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존재 불가능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어도어는 우리나라 산업 1위 업계, 1위인 하이브 계열사기 때문에 그 계열사에서 다른 프로듀서를 구해서 (뉴진스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홍콩 공연 역시 피고들이 민희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공연을 준비했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걸 보면 민희진만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피고 스스로의 언행과도 모순되는 점이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c24dae44e2c77228eb61e0483f06095e3322052df5daed98d9e38211c880c32" dmcf-pid="p0TcJ4c6vE" dmcf-ptype="general">결국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가 지난 3월 21일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고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사전 승인·동의 없이 스스로 또는 어도어 외 제3자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으며 가처분 이의 신청에 대해서도 기각 결정을 내리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뉴진스 법률대리인은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라며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c651c55181cfe13f762ba88c43701d630f5755ca26e3ae397ce033a9810a492" dmcf-pid="Upyki8kPhk" dmcf-ptype="general">현재 서울고등법원 제25-2민사부(나)로 넘겨진 이 재항고은 4월 28일 접수 이후 양측 모두 10여명에 달하는 변호인단으로 정면 대결을 앞두고 있다. 뉴진스 측이 사법정책연구원장 출신이자 서울고법 부장판사 출신 박형남 변호사 등 14명을, 어도어 측이 강일원 전 헌법재판관, 홍승면 전 고법 부장판사 등 13명을 선임하면서 법적 다툼에 더욱 불이 붙고 있다. </p> <p contents-hash="fb7b363081dc77d35a6e78c32de6d33ca0875eeeb3951a9e461556b4b9430ea6" dmcf-pid="uUWEn6EQyc" dmcf-ptype="general">활동은 멈춰졌지만 법원에서의 존재감은 더욱 키워가고 있는 뉴진스의 행보다.</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7uYDLPDxWA"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민니, 왕족 혈통 소문엔 부인→'금수저' 인증 "진짜 잘 살아" (아형) 05-25 다음 尹 관람 '부정선거'→김건희 저격 '신명'..대선 정국, 스크린 경쟁도 뜨겁다 [★FOCUS]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