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나 세금 많이 내” 국가장학금 받는 학생에 뿌듯(교환왔수다)[어제TV] 작성일 05-2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MXtTBW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c44a71ca2de4c72a86adc7c09c05ee85aead1fd1edbea7e53d8c6f94c325c" dmcf-pid="YGRZFybY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교환왔수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53808913pkpq.jpg" data-org-width="640" dmcf-mid="x9XojeOJ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53808913pk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교환왔수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ac9e043afadc5f3ffcd16bde42a6e80580387373703cfc138afa11fad68e7" dmcf-pid="GHe53WKG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교환왔수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53809099brkk.jpg" data-org-width="640" dmcf-mid="yV2lymFO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53809099br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교환왔수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HxTen6EQ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ef8074f9e25779146f28956ee5b5fbac0aea3e9e13ce313f22a1b76965415bc" dmcf-pid="XMydLPDxv6" dmcf-ptype="general">god 박준형이 국가장학금을 통해 전액 무료로 학교를 다닌다는 학생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9e268f91bd89dfaf8046afa5567eb8fcb1c7211156aa072039308604a4eb135" dmcf-pid="ZRWJoQwMT8" dmcf-ptype="general">5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교환왔수다' 2회에서는 박준형과 미미미누가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조리과에서 캠퍼스 라이프를 체험했다. </p> <p contents-hash="ea276dfa2b6b25c0a4871b96b26c71b256b0107e4bbf51fb02e7a4a4698d0d89" dmcf-pid="5eYigxrRC4"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관광대에 입성한 박준형, 미미미누는 학생들 인터뷰를 다니다가 교수 연배의 인물을 만나곤 "교수님이냐"고 물었다. 하지만 "조리과 학생"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71년생이지만 학교를 학생으로서 다니고 있다는 것. 박준형보다 2살 어린 나이였다. </p> <p contents-hash="b07d51c044dd32e09a4871d5cde7eae38b1d35a6514c12dadda01bc80cbc34c2" dmcf-pid="1dGnaMmeCf" dmcf-ptype="general">그는 만학도로 입학한 사연을 묻자 "29년째 빵을 만들고 있는데 조리를 배워 빵에 접목해 보려고 (들어왔다). 졸업 후에 대학교 교수까지 준비하려고 한다"고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조리과의 장점으로는 교수님들의 전문성과 좋은 시설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a1cf96c41d4ff6b4ea71d4cb1f0826c50bd2032d70dfae4b75932e628f053b38" dmcf-pid="tJHLNRsdvV" dmcf-ptype="general">실제 호텔조리과 교수진은 화려했다. 이날 박준형, 미미미누를 만난 호텔조리과 학과장은 "10명의 교수님이 계신데 7분이 조리기능장"이라고 자부, 미미미누가 "'흑백요리사'에 나오셨으면 1등하셨겠다"는 말에 "그럴 수도"라고 너스레 떨었다. 학과장은 '흑백요리사' 출연자 중 "우리 졸업생도 있었다"고 자랑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3d199015ac4750b0e7929f83db13369210f8ff2b2724a4ef64fec584b1b1743f" dmcf-pid="FiXojeOJS2" dmcf-ptype="general">학과장의 허락으로 입학 허가를 받은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조리복을 지급받고 조리과 필수 관문인 착복식을 한 두 사람은 학생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친해지는 시간도 가졌는데. </p> <p contents-hash="0ea832fbe92030beb4002e9fe1310abba91aa7d01d347e020ac2450d910b77c3" dmcf-pid="3nZgAdIih9" dmcf-ptype="general">이때 한 학생이 국가장학금을 포함해 전액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니고 있는 사실을 자랑하자 박준형은 "내가 세금 많이 낸다. 얘한테 조금 갔네. 사기꾼 XX들한테 안 가고"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또 박준형과 미미미누는 한국관광대 호텔조리과의 경우 한 학기 365만 원만 내면 추가 재료비 납부 없이 최고급 재료를 쓸 수 있다는 말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25cce8aaa0b734bc8a814dfcba6bf70b1e6b0602b3a00c11e37b767b5b0a7a49" dmcf-pid="0L5acJCnSK" dmcf-ptype="general">이후 실습 수업도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박준형과 미미미누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고, 생각 이상으로 안정적인 칼 솜씨를 뽐내며 "이정도도 못 썰면 XX"이라고 자부한 박준형이 손쉽게 승리했다. 학생들은 "쭈니 형은 요리를 꽤 잘한다"고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d151fa53b831badbc506d49a9ac0daf91886392c438668ef8f201d0fbc6afd8b" dmcf-pid="paFADLSgSb"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도 박준형과 미미미누는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요구 사항을 들어 총장과의 담판을 시도했으나 보기 좋게 실패했다. 외부 미팅으로 부재중인 총장님에 두 사람은 대신 교학 처장을 만나러 갔지만 협상 시도 족족 납득가는 이유로 차단당해 웃픔을 자아냈다. 그래도 두 사람은 체력단련실의 운동기구 교체는 약속 받는 데 성공했고 이것만으로도 만족했다. 이들의 다음 학교는 전국연학동아리 활동이었다. 이곳에서는 어떤 체험을 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UN3cwovaWB"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j0krgTNl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미연, 상습 지각 논란 해명 “화장실도 참는다”(아형)[결정적장면] 05-25 다음 재혼 이상민, 신혼 살림 공짜 마련+연금도 빵빵 “아내 좋아하겠네”(아형)[결정적장면]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