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장모님이 혼외자 소문 듣고 의심해, 기가 막혀”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05-25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b6PBLK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d7c7b7a5188a8f1b97255acba7c8e8e4e54384a8707f606f0c4cc29ba1fee" dmcf-pid="fbKPQbo9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61058805wecb.jpg" data-org-width="600" dmcf-mid="9TT51vqy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61058805we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7d11e2421309b90f01ffc9d84e2451cf3a05be74bdaa794a51e9724f5fbc66" dmcf-pid="4K9QxKg2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61059028axmo.jpg" data-org-width="600" dmcf-mid="25XpUHVZ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61059028ax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892xM9aVS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8b2843ed6b1a1e15543be3ca1011b023049a6344e99f82c68a1d66323ef957e" dmcf-pid="62VMR2NfCD" dmcf-ptype="general">이홍렬이 장모님에게 황당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868a887c05c1d25ff9d6ba31b398a22d297c6cdcdb532056dfa4e38e3cb764d" dmcf-pid="PVfReVj4vE" dmcf-ptype="general">5월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편이 밖으로 나도는 이유’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bec1034c81263d3ba548bca43f3c90d537bb83473ecda4c7633b33c0d2cf0776" dmcf-pid="Qf4edfA8Sk" dmcf-ptype="general">바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김태훈은 “옛날 아버지들은 문제가 많았다. 과거에 비해 여성들의 외도도 많이 늘었다. 제가 아는 여성 중에 이혼 안 하고 졸혼 상태로 남편도 밖으로 나돈다. 왜 이혼을 안 하냐. 이혼하면 재산 나누고 지금 사는 데서 못 산다는 거다. 애정 관계는 이미 실종인데 더 중요한 게 내 생활인데 이혼하면 이 생활 규모를 유지 못하고 살던 동네를 떠나야 해서 이혼하지 않는 여성들이 굉장히 많다”고 시대의 변화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7aab639c8cdb6e03ef7be3048d26f68133cebd713210a61b9fca3299bdd92095" dmcf-pid="xK9QxKg2lc" dmcf-ptype="general">이홍렬은 “남자 연예인이라서 받는 편견이 있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어서 바람을 피울 것이다. 38년 전에 집사람을 데리고 장모님에게 결혼 승낙을 받으러 갔다. 장모님이 저를 몰라보는 거다. 처남이 오더니 ‘개그맨이네?’ 장모님 말을 잊을 수가 없다. 난 개그맨은 심형래 밖에 몰라. 기분이 별로였다”고 과거사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fe2bb7fb79618fcd7712e66e7052f07486d69bcd8025fd61dad1c91ff40fbcd3" dmcf-pid="ymsTymFOSA" dmcf-ptype="general">이어 이홍렬은 “중요한 건 나중에 장모님이 집사람에게 이홍렬이라는 친구가 어디서 애를 낳았다는 말을 들었다. 자세히 알아봐라. 기가 막힌 일이다. 연예인은 바람피울 것이다, 그런 게 있다”며 자신에게 애가 있다는 헛소문을 장모님이 믿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e94bdb306cb146aba92b59bea5255852a777f4a01dc1df7f11c8b956cca4fa1d" dmcf-pid="WsOyWs3Ihj" dmcf-ptype="general">이에 임하룡은 9살 연하 아내와 “집사람이 어리니까 설마 본부인이겠어? 그렇게 말을 하더라. 나이차이가 있으니까”라며 아내와 받은 황당한 오해를 털어놨고, 모두가 “말도 안 된다. 너무 무례하다”며 탄식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YOIWYO0CTN"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ICYGIphh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김현숙, 전남편 바람 때문에 이혼 했나 ‘의미심장’ (동치미)[결정적장면] 05-25 다음 이하정 “♥정준호와 신혼여행, 하와이 공항에 일본 팬 100명 나와” (동치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