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기억 찾은 한지민, 아들 류덕환 애원에 웃으며 소멸 [TV온에어] 작성일 05-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OXoQwM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787288870fa3dbbbdca509ab5274ac480f6e2073a11c913b32b6d0e57b48d9" dmcf-pid="XSIZgxrR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국보다 아름다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daily/20250525063212485coyj.jpg" data-org-width="620" dmcf-mid="YSYO8ziB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daily/20250525063212485co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국보다 아름다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e81ed360344196e29776396faa4d8411ba64c7f869b87d3d6d8c60266e15cd" dmcf-pid="ZvC5aMmeW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이 소멸했다. </p> <p contents-hash="c91ef6b4dd9990ff2b1d62aae96024b7913fc4bf2faa37b435ec96b610c35aa5" dmcf-pid="5Th1NRsdT2" dmcf-ptype="general">24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11회에서는 솜이(한지민)가 고낙준(손석구)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54091ba4708bf097de007de00702d57e5122125a187ecca3acd3170200943df" dmcf-pid="1yltjeOJl9" dmcf-ptype="general">이날 솜이는 고낙준을 뒤에서 껴안으며 "내가 사라지면 낙준 씨는 행복하냐 날 사랑하지 않냐는 이야기에 왜 대답해주지 않는 거냐"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c8567d3e3474d0190e2cde1bac8a9962bf460a789d21c436d6a60eec5f46cf66" dmcf-pid="tWSFAdIiCK" dmcf-ptype="general">이어 솜이는 말이 없는 고낙준에게 "사랑하지 않아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장님에게 모두 말해서 나처럼 힘들게 만들고 싶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8296a78c0f408c9d7db09112ca3ed9d72975b8339e60738b80b34bf559c0bb5" dmcf-pid="FYv3cJCnCb" dmcf-ptype="general">또한 솜이는 "어젯밤에 정말 나쁜 생각을 했다. 셋은 안 되니까 둘이어야 하니까. 그런데 왜 내가 빠져야 하지? 사장님이 빠져도 어쨌든 둘이지 않나"라고 위험한 말들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76b596cab0011f8c44395d6012b9e3295ea870ade4c6452e235bcfdbb0356f15" dmcf-pid="3GT0kihLTB" dmcf-ptype="general">이어 솜이는 오열하며 "당신이 붙잡았으니까 당신이 끝내라"고 부탁했다. 이에 고낙준은 속으로 "어떻게 보내. 어떻게"라고 되뇌이며 솜이를 안아줬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605904c26ff23aac957240d8db14f8d8823a074bc65b97334b80638e0eb0d" dmcf-pid="0HypEnlo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daily/20250525063213878vkwm.jpg" data-org-width="620" dmcf-mid="GCxjz58t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vdaily/20250525063213878vk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e2d802e69aa7150609bb60d144e9ad3fd9cea24f490f3a4676448ea10ba86b" dmcf-pid="pXWUDLSgSz" dmcf-ptype="general"><br>이후 솜이의 정체가 밝혀졌다. 솜이는 이해숙의 젋은 시절 기억이었다. 아들인 은호를 잃고 충격을 받은 이해숙이 기억을 잃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ba44e36c7ae9895e15eba1f5ab2927ba98d80c7f8a1dde2c874fb1a0a4769710" dmcf-pid="UZYuwovaW7" dmcf-ptype="general">이에 솜이는 이해숙에게 "엄마가 어떻게 아들을 잊느냐"고 말했다. 이해숙은 크게 충격을 받은 듯 넋을 놓았다. </p> <p contents-hash="3392aee462a9e533e59101df5bc4d0221426578a5e7f63eea28cfd722b903fec" dmcf-pid="ucaI6qnbWu" dmcf-ptype="general">그때 목사(류덕환)가 나타나 솜이를 엄마라고 불렀다. 솜이는 목사에게 "우리 아가 어디에 있었느냐. 얼마나 찾았는데. 엄마는 한시도 우리 은호 잊은 적 없다. 미안하다. 엄마가 거기 두고 와서 많이 무서웠지"라고 용서를 빌었다. </p> <p contents-hash="f73172309bdb07b7457429b7772d4663b4e73584606765606e527e4b213a28b0" dmcf-pid="7kNCPBLKSU" dmcf-ptype="general">솜이는 아들 은호가 자기와 헤어진 뒤 복지원에서 학대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절규했다. 이에 목사는 솜이에게 "난 더 이상 그때에 머물고 싶지 않다. 엄마가 날 놓지 못하면 나 역시 엄마를 잃은 다섯살 은호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ca4fd349a634c1d6e186fd310dba65be111f6838351829c48ab74e2b08e6061" dmcf-pid="zEjhQbo9Sp" dmcf-ptype="general">이어 목사는 "날 놓고 엄마도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솜이는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소멸했다. 이에 목사는 고낙준에게 "엄마 지켜줘서 고맙다"고 했다. 이어 목사는 이해숙에게 "나에게 해준 거 없다고 미안해 하지 말아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d97ce266b041480628d1a12b8e3e4f2c8150176452edf973bf4605d8e2d22da" dmcf-pid="qDAlxKg2T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p> <p contents-hash="38f48b4f9312da86e656afc799e8f59c8950cd5cbc1bee43041ac8ff9133dc56" dmcf-pid="BwcSM9aVC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천국보다 아름다운</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brkvR2NfS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처스2’ 유아 때부터 논술학원? 1타 윤혜정 “그냥 즐겁게 책 읽어야” 05-25 다음 권상우, 딸한테 이렇게까지 혼난다고? 손태영도 절레절레 “못 살아”(뉴저지 손태영)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