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 '미지의 서울' 1인 2역 박보영, 쌍둥이 인생 체인지 시작…박진영과 '완벽 케미' [전일야화] 작성일 05-25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fn0Y9H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b8133e2f08a3ab24ab00513000aacd12c2598071a1640906aa6934f45d27c8" dmcf-pid="8V4LpG2X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64009895jgxm.jpg" data-org-width="550" dmcf-mid="2EUHoQwM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64009895jgx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c48f4fdf7437945ba536eca83280aa5105c96aedb3a15a2aa16cb38d5803db" dmcf-pid="646guXf5G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쌍둥이 언니의 인생을 대신 살기로 했다.</p> <p contents-hash="971fd2f33d5b0e87e3f46a332aa8fbb6aa11a0726ce3e0ce301506bfb05e7b1d" dmcf-pid="P8Pa7Z41XX" dmcf-ptype="general">24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가 유미래(박보영)의 죽음을 막기 위해 인생을 바꾸기로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12175f73f1f9a2606197329d3e66001df162d34808e96361861914b0bc94c6e" dmcf-pid="Q6QNz58tZH" dmcf-ptype="general">이날 유미지는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며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금융공기업에 다니는 쌍둥이 언니 유미래와 비교를 당했다. 유미래는 어린 시절 선천적 심장병을 앓았고, 유미지는 유미래를 돌보느라 바쁜 가족들로부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컸다.</p> <p contents-hash="ba17d4a0b27c7374a90a2f3edf1cf0b13b88d591d74ef76620171344fa5a3126" dmcf-pid="xPxjq16FHG"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유미래는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할 정도로 성적이 뛰어났고, 유미지는 성적은 낮지만 육상 선수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러나 유미지는 부상을 당해 육상을 그만둬야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293ddb37257813ab65d0830a35b68434ee51a1900b375341368ebe07ce778" dmcf-pid="yvypDLSg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64011329xnpy.jpg" data-org-width="550" dmcf-mid="VL3Vvw1m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64011329xn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384c9721ebac9697198bc66c0b60ae436d45e9fd2fd8855f4b625778832551" dmcf-pid="WTWUwovaXW" dmcf-ptype="general">또 유미래, 유미지와 고등학교 동창인 이호수(박진영)는 대형 로펌 변호사가 됐다. 유미지는 아버지 제사를 지내기 위해 고향을 찾은 이호수와 마주쳤고, 그가 유미래의 안부를 묻자 내심 서운해했다.</p> <p contents-hash="8cc826f672165a4bafec684d965f556a7d6dfe79242922137730ea441f7ee392" dmcf-pid="YyYurgTNYy" dmcf-ptype="general">특히 이호수는 유미래에 대해 "저번에 우연히 미래를 마주쳤는데 좀 힘들어 보이더라고. 무슨 일 있는지 넌 아나 해서. 나 보자마자 도망가더라고. 약한 모습 보이는 거 질색하니까. 한번 네가 연락해 봐"라며 전했다. 유미지는 "연락은 오늘도 했어. 근데 뭐 걔가 나랑 고민 상담할 사인가? 넌 우연히라도 봤지. 난 얼굴 못 본 지 1년이 넘었는데 우리 이제 남보다 못해"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3c26d0524f21747debab5400180eb1e3e5a9fa6c04a7cd1a45e56cdd626de3ce" dmcf-pid="GWG7mayjHT"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옛날에 너희 할머님이 해주신 얘기가 있어. 미래 어릴 때 입원이 길어져서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병실을 지켰는데 네가 오는 날을 미래가 제일 기다렸다고. 편했나 봐. 네 앞에서는 약한 모습 보일 수 있으니까. 통증에도 주사에도 절대 안 울던 애가 네 앞에서만 울었대. 안 참아도 되니까. 지금도 그러고 있지 않을까?"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0ebd3b27b312b43c28636237b62a69b74ad0910edd1bbe2fa6368dd610571dc" dmcf-pid="HYHzsNWA5v"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그건 어렸을 때고 지금은 그렇게 쉽게 풀릴 사이가"라며 툴툴거렸고, 이호수는 "풀 거야, 넌. 그 살벌했던 나랑도 풀었잖아"라며 다독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da5ef24774faef99bb7d13a75105e8190b109182f359e9f0c9d3268f98541" dmcf-pid="XGXqOjYc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64012697xsci.jpg" data-org-width="550" dmcf-mid="faAlM9aV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64012697xsc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f34285906da678baa17670b9521a0e62c0772be653788157154db89f932a05" dmcf-pid="ZHZBIAGk5l" dmcf-ptype="general">결국 유미지는 유미래를 찾아갔고, 그 과정에서 유미래는 투신을 시도하다 유미지에게 붙잡혔다. 유미지는 투신을 막기 위해 유미래의 손을 붙잡았고, 두 사람은 끝내 함께 건물 아래로 추락했다.</p> <p contents-hash="7c1e2c4830465252b165cb1d239e9594f2af6048ca14e757d3ca917b442d0cb0" dmcf-pid="51F2SD5rHh"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너 진짜 죽고 싶어서 환장했어?"라며 눈물을 터트렸고, 유미래는 "멍청아. 내가 다 계산했다니까 왜 끼어들어"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0fb76b35b17c9df053d25a2ab606493a5c775442e7e5731c7ade6c2d845c9da4" dmcf-pid="1t3Vvw1mYC"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이딴 계산을 왜 하는데? 야, 너 높은데 그렇게 무서워하면서 왜 뛰어내릴 생각을 하는데, 왜? 내 말이 그렇게 엿 같았음 뺨이라도 한 대 치면 되지 나 두고두고 후회하라고 이딴 짓을 하냐? 너 진짜 까딱하면 죽을 뻔했다고"라며 오열했고, 유미래는 "그걸 알면 손을 놔야지 왜 같이 떨어져"라며 다그쳤다.</p> <p contents-hash="87a659f2bf429cb20f0a04c56a31d91393a7de4b1a811d9d898f4c5aa67152ce" dmcf-pid="tF0fTrtsZI"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어떻게 놔. 내가 네 손을 어떻게 놔. 너 죽으면 나는, 나는 어떻게 살라고"라며 오열했고, 유미래는 "미안해, 미지야. 내가 미안해"라며 끌어안았다.</p> <p contents-hash="d5104be88f2f79d76cd964edb83a83501d48df48a785fec9e3812f4c109a63c1" dmcf-pid="F3p4ymFO1O"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직장 내 따돌림을 당하는 직속 선배를 도우려다 1년 동안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유미지는 "관두지도 말고 버티지도 마. 대신해 줄게, 옛날처럼. 내가 너로 살게. 넌 나로 살아"라며 손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b43e8dfe9a7db3519c71d229f4c5edd3834e2ad4c0e1e07bb8cb7cd19114a109" dmcf-pid="30U8Ws3IHs"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4f0209f2b3e11d074b058d93b18ed6d4071834a002ea3e416548116bafa6772" dmcf-pid="0pu6YO0CHm"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호♥이하정도 도난사건 피해자였다 05-25 다음 ‘놀뭐’ 심은경, 이이경이 사비로 준비한 생일선물에 정색한 이유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