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훈, 손병호 정체에 극대노..."짐승보다 못한" [전일야화] 작성일 05-2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pajeOJ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e7c8d62f9c8f6b94e1d377209199c0830ecc3a2d9fdb51848dc34ec001a12" dmcf-pid="QdUNAdIi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70112054pfzv.jpg" data-org-width="550" dmcf-mid="BSiYHCUl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70112054pfz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acab40f5ce772feac6708e98bc8e140901856968fb6e24c2acacd74a5a009a" dmcf-pid="xJujcJCnH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귀궁'에서 김지훈에 손병호의 진짜 정체를 알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d87cd0bf7b016be15d238b6a1c562254a9e95b07a6c20401e8a0a801df54b3bc" dmcf-pid="yXcpuXf5X4"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12회에서는 팔척귀과 풍산(김상호 분)의 뒷배가 영의정 김봉인(손병호)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 이정(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ffe439b9c7fe1f70eb6b4f7e611d881e886675e9706a7cd0eded424760719" dmcf-pid="WZkU7Z41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70113760sxbt.jpg" data-org-width="550" dmcf-mid="8Ra5tTBW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70113760sx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98e42c88f3e86f9e6db672da37b1abf2573d496247d0715e2fd71f5560c3c9" dmcf-pid="Y5Euz58tHV" dmcf-ptype="general">여리는 풍산의 계략에 빠져 야광주를 빼앗기고 소멸한 비비(조한결)로부터 풍산의 뒷배가 김봉인이라는 것을 들었고, 이정에게 알렸다. 하지만 이정은 김봉인을 굳게 믿고 있었기에, 쉽사리 여리의 말을 믿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407cc3e19a7d154cb9d3a770a10973913296cb6ba14c6362bdc10156d3ffbe7a" dmcf-pid="G1D7q16FH2"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봉인이 풍산과 팔척귀의 진짜 뒷배라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상황을 계속해서 마주하게 된 이정은 김봉인을 불러들였다. 그리고 이정은 김봉인 앞에서 선왕이 아끼던 통개를 꺼내놓았다. </p> <p contents-hash="d9221eb537c6ed316d0ffbafecdae97b177c630ead3a52a8980d745873f0fec7" dmcf-pid="HtwzBtP3X9" dmcf-ptype="general">이정은 "선왕의 광증으로 피범벅이 된 그 통개를 대감께서 정성으로 피를 닦고 가죽을 길들여 제게 가져다주셨지요"라면서 지난 일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50d8f579e93f9eb66fb416d70b671e232a11eb9c53606c997dbbf4c20e68284" dmcf-pid="Xzlf8ziBGK" dmcf-ptype="general">이어 "깨끗해진 그 통개가 끔찍한 기억을 말끔하게 없애주겠다는 의지처럼 보여서 안도했었다. 헌데 어찌 그러셨습니까. 평생을 사람의 도리와 군주의 의무에 대해 공부하고 또 공부했다. 헌데 자애로운 외조부의 목소리로, 둘도 없는 충신의 얼굴로 사위를 죽이고, 외손주와 외증손주까지 죽이려했다"고 소리쳤다. </p> <p contents-hash="8d7fd80869e125cb36c6f9c429f3c8edd304cb25c6d69c8f4c37eb92dc41cba1" dmcf-pid="ZqS46qnbYb" dmcf-ptype="general">또 "사특한 귀신까지 부린 그 짐승같은 마음을 어찌 감당해야한단 말이냐. 어찌 사람이...그리 짐승보다 못한 짓을 할 수 잇단 말입니까"라고 다그쳤다. </p> <p contents-hash="fd0e824e76b8299784a06ed5a5172778bff5292412370e6750e82c508cbd9c20" dmcf-pid="5Bv8PBLKtB" dmcf-ptype="general">드디어 진짜 얼굴을 드러낸 김봉인은 "그 모든 것이 전하 때문이다. 왜 이 늙은이의 말을 듣지 않으셨냐"면서 "제가 귀신을 부렸다는 증좌가 있습니까. 전하께선 그 증좌를 증명해내지 못할거다. 전하께서 여리(김지연)라는 그 무당 계집을 통해 제가 그 귀신을 부렸다는 걸 알아내셨을테니까"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4a89628e18ffb773cdcbf7ec3ff5cd390d62f5f38828b29ed1c15071345a406" dmcf-pid="1bT6Qbo91q" dmcf-ptype="general">김봉인은 "음사를 행한 왕이라는 오욕을 뒤집어 쓴 채 그 계집을 희생시켜 어디 한 번 증좌를 내놔봐라. 설사 그렇다한들 전하 뜻대로 되지 않을거다. 미친 왕의 아들로 왕좌에 오른 정통성 약한 전하를 따를 자가 이 조직에 얼마나 될 것 같냐"면서 비웃기까지 했다. </p> <p contents-hash="c3e3be5b4135e201adc7b02e142b9ea084a6201c08b44f68ac2349ad4c3fefc7" dmcf-pid="tKyPxKg2Yz" dmcf-ptype="general">이에 이정은 "증좌는 필요없습니다. 방금 대감께서 모든 것 직접 자백하셨으니까"라면서 "김봉인은 사특한 맹인 판수 풍산을 시켜 감히 선왕을 해하고, 중전과 원자까지 죽이려 하였다. 이보다 더한 대역죄는 없을 터. 당장 김봉인의 관직을 삭탈하고, 가산을 적몰시키며 거제도로 유배시키거라!"라고 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6364c34f38a8b65f30b23dbf26966a709fa8edc09f464c91fdf223587820d5" dmcf-pid="F9WQM9aV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70115079jvbl.jpg" data-org-width="550" dmcf-mid="6K0gNRsd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70115079jvb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e4e979f92601a8e9c716c222f68a78250807c9e42f034c6e3091bed097e4c2" dmcf-pid="32YxR2NfZu" dmcf-ptype="general">그렇게 유배길에 오르게 된 김봉인. 하지만 자객들이 나타나 김봉인을 꺼내줬고, 김봉인은 바로 풍산에게 향했다. 김봉인은 비비의 야광주 덕분에 더 막강해진 팔척귀를 언급하면서 "천지장군이 더 강력한 힘을 얻었다 했냐. 그 귀신을 시켜 지금 당장 왕의 숨통을 끊어놓거라!"라고 명령했다. </p> <p contents-hash="d4244d737db54f3031c7886c9391ac0e5f2b61a1411bba20924016dc3b2f3cf1" dmcf-pid="0VGMeVj4tU" dmcf-ptype="general">하지만 풍산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했고, 김봉인은 풍산의 멱살을 휘어잡으면서 "얼른 왕의 숨통을 끊어라!"면서 소리쳤다. 그순간 팔척귀에 빙의된 풍산이 눈을 번쩍 떴다. </p> <p contents-hash="ad2e3653e57c175a6e086edd23b65f4d1db4255c7154f5b8aa3fa898e7e4f636" dmcf-pid="pfHRdfA8Gp" dmcf-ptype="general">이어 김봉인에게 "한때는 네놈이 필요했으나 이젠 필요가 없다. 그러니 더는 참아줄 이유가 없겠지?"라고 말하면서 단칼에 베어버렸고, 김봉인은 그렇게 팔척귀에 빙의된 풍산에게 죽음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862542548b4dc22b91e78964e66d2d05d9554f8c1a391f4eaa55efeedac058ee" dmcf-pid="U4XeJ4c6Z0"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d6230e3ae815a0fed866b1af06d856d4d622c8bebab3ccad40bb9b08d18e1bc" dmcf-pid="u8Zdi8kPt3"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또배기' 이찬원,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 171주 연속 TOP2 05-25 다음 '테디 딸' 쟁탈전 1대0인데…메인보컬 빠진 이즈나, 초고속 컴백 [TEN피플]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