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회사 제안多"·"나가려고 변호사 선임"…아이들, 재계약 과정 길어진 이유 (아형)[전일야화] 작성일 05-2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w1z58t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4b373b1c29052a673409c851b314c50616a2bc9d5c566b21d354c59432c9f" dmcf-pid="xqrtq16F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71023911memh.jpg" data-org-width="848" dmcf-mid="2sS2M9aV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71023911me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05b221e0eebc27e763746542ed0951a6e3573b96de9ca5eebb239bdb18805f" dmcf-pid="yDboDLSgt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아이들 멤버들이 전원 재계약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397f12efa1d4a92f96db05088d4b8260c4f31d67cfb783e714c5c7eacfb0374" dmcf-pid="WwKgwovaHu"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1년 만에 신곡 'Good Thing'으로 돌아온 아이들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c157aab969a50deed05035a96cd780cdeb4670ef939619bda9abffbce585757" dmcf-pid="Yr9argTNGU"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철은 최근 전원 재계약을 한 아이들에게 무대와 소셜 미디어를 보고 "회사 나가겠다 싶었다"고 밝혔다. 특히 소연은 한 콘서트에서 "11월 계약 종료 누가 누가 나를까"라는 자작 랩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bc1fd830890ac4cc4770535309de50313b36f6b5c90b31ec654f9ed16ae35871" dmcf-pid="Gm2NmayjGp" dmcf-ptype="general">이어 우기는 중국 회사 이적설에 관해 "기사가 혼란스럽게 나가고 있을 때 여러 군데에서 제안을 진짜 많이 받았다. 흔들린 적이 없는데 너무 얘기를 많이 듣다 보니 흔들린 적이 있었다"며 "솔직히 흔들린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decb42861573395afdd59c206ea62a271ac9a7317d81272261eb7d2c6cab34b" dmcf-pid="HsVjsNWAt0" dmcf-ptype="general">우기가 흔들렸던 이유는 높은 금액 때문이라고. 이후 소연이 "우기가 다섯 명 다 해야 한다고 제일 많이 얘기하는 입장이었다"고 전하자 우기는 "생각보다 과정이 길어져서 '안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다"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80f69344cba4648cf4c4821d9e8b52010ee849ed2c63a588a3a5dd3b91b0fc8" dmcf-pid="XOfAOjYcG3" dmcf-ptype="general">또 김희철이 "의외로 조용한 슈화가 변호사까지 선임했다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슈화는 이수근의 "나가려고 준비를 했네"라는 말에 "네 진짜"라며 즉각 인정했고, 이후 "그래도 멤버 생각하면서 팀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했다"며 재계약을 하게 된 이유와 당시 모든 멤버들과 일대일로 면담한 사실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baf549aa29bef7bf12f7748c2e7bfcf4bd89920056b4824f14c59a7419916e" dmcf-pid="ZI4cIAGk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71025546hsxk.jpg" data-org-width="848" dmcf-mid="P7CU2pRu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71025546hs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c91f17613383805e185643a1316a7e3c81418a7eb12891e6ce75571171745f" dmcf-pid="5C8kCcHEY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멤버들은 재계약 후 달라진 점을 언급하기도. 소연은 "일단은 우리 층이 생겼다. 아이들 층. 한 층이 다 직원들이 아이들만을 위해"라며 소속사의 한 층 전체가 아이들을 위해 꾸려졌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2c96cd77871f021201c364bdc984135bb30b6ffb8cca0d30e8fca7e2f49ff7" dmcf-pid="1MG2M9aVZ1" dmcf-ptype="general">이어 정산 시스템에 있어서는 멤버 N분의 1에서 개인 정산으로 바뀌었다고. 전소연은 "우리가 진짜 늦게 바뀌었다. 보통 데뷔할 때 N분의 1인 경우가 많은데 우리는 7년 동안 하다가 이제야 바뀌었다"며 재계약 전에는 단체 정산을 유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5d5d0d313570d2d8b58564282d7da32a72d575b53d23db803cc336d00b1bc3" dmcf-pid="tRHVR2Nft5"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이 예시로 "그러면 민니가 '아는 외고' 나가면 그건 오롯이 민니가 갖냐"고 하자 민니는 "맞다. 그러니까 '아는 외고'가 좀 더 해줬으면 좋겠다"며 "나도 벌고 싶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451348da99fc611ae1ce81cf6b999c1483617bcb4397580c6e6c65d6a3963a8" dmcf-pid="FeXfeVj41Z"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17472dc42fc7d3d29baee22dbd8090df2e929fbd651483b9a0eb2af2f58764f8" dmcf-pid="3dZ4dfA8YX"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인 N역] '폭싹' 휩쓴 아이유, 다시 마이크 잡는다…'음원퀸' 귀환 (엑:스피디아) 05-25 다음 전호준, 피범벅 얼굴+前여친 몸싸움 녹취록 공개.."성병 옮기고 폭행" 주장 반박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