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언슬전→파과, 다시 태어나 만난 작품...뮤지컬은 자격 미달이죠"[mhn★인터뷰②] 작성일 05-2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녀2' 이후 '언슬전', 3년 공백 "다시 태어나기 프로젝트 진행했죠"<br>'컨츄리쿡' 예능 도전 "먹는 거 좋아해...최애는 라면"<br>'파과' 어린 조각 역 출연 "액션의 맛 느껴...또 하고싶어요"<br>차기작 줄줄이 대기..."연기 뜨겁게 사랑해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1p90MUnq"> <p contents-hash="430688abd396a12af75e3f25c787057450821f4a8182e8239cfe678f4437100a" dmcf-pid="pKtU2pRuJz" dmcf-ptype="general"><span> '언슬전' 신시아 망언? "특출난 미모 아냐...표정은 원래 많아요" [mhn★인터뷰①]</span>에 이어서...</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f5d75d055a51d3a1f557a0480866eef2b60d7b1d21dd9a6edef3e951463e3" data-idxno="491986" data-type="photo" dmcf-pid="u237fudz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HockeyNewsKorea/20250525071007084ipte.jpg" data-org-width="720" dmcf-mid="12KcIAGk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HockeyNewsKorea/20250525071007084ip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d462de4af35a3007e250d027df41def748819765cb8a3b2f201fa5a3a15bb6" dmcf-pid="zfpq8ziBMp" dmcf-ptype="general">(MHN 장민수 기자)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2025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배우 신시아가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f51fdf5c7b390b4b634231cd680a0ccc9c7f140556d532cea69eca35e6e9b12" dmcf-pid="q4UB6qnbJ0"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표남경 역 신시아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d5c15c880a9df0e34514b2d07c689a02c09df3d89a861f978ed268a0fb47cda" dmcf-pid="B8ubPBLKd3" dmcf-ptype="general">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에서 무려 1408대 1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돼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번 '언슬전' 출연까지 3년간은 작품 활동이 없었다. 촬영 시기로 봐도 '마녀2' 이후 1년 반의 공백기가 있었다.</p> <p contents-hash="85685311c7f39691ae6e61b8e49b3dea1642b9abc42b1c3aa9188583115e59ba" dmcf-pid="b67KQbo9LF"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그 시간에 대해 "기다림을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우울하게 앉아 책을 보던 중 "다시 태어나면 된다"는 말을 보고 스스로 '리본(Reborn)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c116637fa967b7857080231e990bd09d27bba7a961f89618a37ded44dd6685" data-idxno="491987" data-type="photo" dmcf-pid="9Qq2M9aV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HockeyNewsKorea/20250525071008523prlz.jpg" data-org-width="720" dmcf-mid="tCyfeVj4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HockeyNewsKorea/20250525071008523pr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ffac056119cea7480c0dc809a93b8885bc9c3e2be03b324943a3167b5c1ac" dmcf-pid="VXIv5SzTJZ" dmcf-ptype="general">그는 "새로운 도전을 해보면서 나 자신을 더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됐다. 그게 정말 중요했다. 그러고 나서 만난 첫 작품이다"라며 "신원호 감독님도 다시 태어나기 전후로 달라진 것 같다고 하시더라. 리본 프로젝트 끝을 감독님이 내주신 것 같다"고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888ca5c2306e4ba2e9c97c626d3a84d932bb2dda435d4b6f99ca502cb9adb1" dmcf-pid="fZCT1vqyMX" dmcf-ptype="general">새로 태어난 신시아는 올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언슬전' 방영에 앞서 tvN 예능프로그램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 출연했고, 지난달 개봉한 영화 '파과'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dd37da76ba0f90608dea4e9932c49f37c0b26d37b8a47e88ee50cf1f5171cbc" dmcf-pid="45hytTBWLH" dmcf-ptype="general">예능에서는 털털하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먹는 것에 진심인 태도로 '먹시아'라는 별명도 얻었다. 이에 그는 "정말로 먹는 걸 좋아하고 잘 먹는다. 그걸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먹을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4463bebafc1d30a0772dd5bec84ac60847d92864ef23d5b67712737f487204" dmcf-pid="81lWFybYeG" dmcf-ptype="general">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라면과 삼겹살, 초밥을 꼽기도 했다. 그러면서 "원래도 음식을 좋아했는데 예능하면서 관심도가 더 높아졌다. 요리도 셰프님이랑 같이하다 보니 나름의 프로 의식이 생겼다. 평상시에도 괜히 공부하고 보여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다. 셰프님도 제자로 인정해 주셨다"라고 웃어보였다.</p> <p contents-hash="51771ada0d93cae5691001a3835f69160b59ed3066dc96621995aa7772ccb8de" dmcf-pid="6tSY3WKGLY" dmcf-ptype="general">'파과'에서는 어린 조각 역을 맡아 열연했다. 류(김무열)을 향한 사랑의 감정, 치열한 액션 연기까지 소화했다. 신시아는 특히 제대로 된 액션에 도전하게 된 점을 반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617c03f8e06d10ff682135f257eedbf33b21c8bae093f8c14b2648b66fb0d0" data-idxno="491988" data-type="photo" dmcf-pid="Q3THpG2X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HockeyNewsKorea/20250525071010090nbtu.jpg" data-org-width="720" dmcf-mid="FWq2M9aV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HockeyNewsKorea/20250525071010090nb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21295c2e9ccfd2aa19aea7f099cc0ecf6986ccc42b149a0b7af1daca86e48b" dmcf-pid="yNxJAdIiLv" dmcf-ptype="general">그는 "마녀2 때는 타격 액션보다는 초능력으로 멀리서 하는 게 있었다. 반면 파과는 근거리 타격 액션이 많았다. 합을 많이 맞췄다. 액션의 맛을 알게 됐다. 짜릿하고 재밌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1fd1c9c83997d0fb20c254160e22b76b0506651a6cbc6f08a83a5af8a6701677" dmcf-pid="WjMicJCnL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액션이 이렇게 재밌는 거구나, 욕심이 많이 생겼다"며 "파과 촬영 끝나고 1년 정도 됐는데 지금 복싱도 배우고 체력도 기르고 있다. 액션을 더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기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41ee49c84afb7f2c237a00c38a221963f79cb59d6f3b25778f0c76f3f9381e5" dmcf-pid="YARnkihLel" dmcf-ptype="general">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 중이지만 신시아의 원래 꿈은 뮤지컬 배우였다. 그러나 스스로 "자격 미달"로 판단, 잠시 꿈을 뒤로 미뤄뒀다.</p> <p contents-hash="80521328dd274d35c3639c159fd2ade034020773b20beb5abb0660ac030080a1" dmcf-pid="GceLEnloRh" dmcf-ptype="general">그는 "뮤지컬 팬으로서 철칙이 있다. 뮤지컬 무대에 설 수 있는 자격이 될 때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근데 난 자격 미달이다. 노래를 그 정도로 잘하지 않는다. 물론 지금도 맨날 연습한다. 차에서도 부르고. 언젠가 잘하게 된다면 무대에 서고 싶다"고 훗날을 기약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8bb737433715d80d834f339d067676dd63300ba0ed9f821230b702c890a499" data-idxno="491989" data-type="photo" dmcf-pid="XEJgwova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HockeyNewsKorea/20250525071011471lgmd.jpg" data-org-width="720" dmcf-mid="3rfQLPDx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HockeyNewsKorea/20250525071011471lg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0e980f94ac3d4e71a04445f69d28f266eebfceeb88a7d960f8dac6c315f737" dmcf-pid="5INEhkXDRs" dmcf-ptype="general">대신 '언슬전' OST '달리기'를 직접 가창하며 하나의 소원을 이뤘다. 그는 "가수로서 노래하는 건 불가능해도 참여한 작품에 노래하는 정도는 배우로서 이룰 수 있는 소원이겠다 싶었다. 그걸 이뤄서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3239fff85df97ed1dd738b2e0c2d1121feb126e0740eb7c22e144ada02e7631" dmcf-pid="1CjDlEZwJm" dmcf-ptype="general">'달리기'에 담긴 의미를 소개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드라마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이자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기다림에 끝이 있다는 것. 마음 힘든 분들이 기다리면서 위로받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불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bcd11729b3e80fa3fcd61f49ce00cd9b5d70b3a7b9ad4358cd1ffd7b2e0b07" dmcf-pid="thAwSD5rnr" dmcf-ptype="general">3개의 작품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더 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등에 출연 예정이다. 올해를 기점으로 더욱 높이 날아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3c2be612534562543d4e3f25956386b39df8e7b0363e9120ba56370d51a97ff7" dmcf-pid="Flcrvw1mdw" dmcf-ptype="general">끝으로 신시아는 "요즘 진짜로 내가 이 일을 뜨겁게 사랑하는구나 생각이 든다. 그 마음을 갖고 하면 보는 분들께도 전해질 것이라는 자신이 생겼다"라며 "열심히 하는 건 자신 있다. 앞으로도 보여드릴 모습이 많다. 한계 정하지 않고 물 흐르듯 가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fc4fdd9af1fe9f9bf9b5cea4f888de14c60bfcb07c3ada26e8ff2f62cc3229d2" dmcf-pid="3SkmTrtsdD"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9f54fa92a12b70bbb705703fd9373cbc9f5338728786aa00290e80e0a94f137" dmcf-pid="0vEsymFOME" dmcf-ptype="general">사진=앤드마크, tvN, NEW</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데뷔 10주년' 이진혁 "인기는 사라진다, '프듀' 때 깨달아..좌절할 시간 없어요" [인터뷰④] 05-25 다음 올여름 나도 '테토녀'…전소연·김고은이 점화한 숏컷 열풍 따라 해볼까 [MD패션]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