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준, '피범벅 얼굴' 증거 공개 vs 전여친 "폭행 성병 갈취 유산까지" 폭로 [종합] 작성일 05-2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vMkihL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20810ac5e1eb1ddb34d6e80203af83c28b22ba30c208d4b7fc7040ece5c764" dmcf-pid="B9TREnlo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72421916zwly.jpg" data-org-width="522" dmcf-mid="7Jj7xKg2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72421916zw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ad394b758b84329933ba1cb642c23f0ca00d981f0ad9221165f264c04dca79" dmcf-pid="b2yeDLSgyp"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폭행, 금전 갈취, 성병 감염, 임신 유산 방치 등 충격적인 주장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전호준은 "사실무근이며 강경 대응하겠다"고 정면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f0ce666c1d4345c7c97c326475a98a2f3837386d0349c0d3f73b0411a1dcbfd" dmcf-pid="KVWdwovaS0"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전호준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A씨의 장문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A씨는 전호준과 약 1년간 교제했다며 "14살 연상인 전호준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고, 금전적으로도 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cdfcc52d4998087f74c4491bbc54545ab40042eb310cfc7acb3c748c829a259" dmcf-pid="9fYJrgTNh3" dmcf-ptype="general">A씨는 "공연을 핑계로 커피차 서포트부터 데이트 비용까지 전부 내가 부담했다. 고가의 스카프, 목걸이, 휴대전화 등 결혼을 빙자해 총 1천만 원 상당을 갈취당했으며, 태국 여행 때는 항공권과 숙박, 현지 비용 500만 원 전부를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호준에게 헤르페스가 감염돼 성병에 걸렸고, 임신 유산까지 겪었다. 필라테스 비용도 매달 100만 원씩 지원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f9deb202c20dfdf9c7db1b08cebfae0d140e3d4966230a07cfdaff6fd2704e4" dmcf-pid="24GimayjvF" dmcf-ptype="general">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폭행 주장이다. A씨는 "술에 취한 채 집에 온 전호준이 문을 열자마자 내 목을 졸랐고,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내리쳤다. 가슴 위에 무릎을 올려 짓누르며 또다시 목을 졸랐고, 저항하자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해당 상황 이후 전호준이 스스로 경찰에 신고해 '쌍방폭행'이 됐다고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c14c362e66514c3f2c29afa397c856edd1c7ca97107b0214c04b46dc3b875e" dmcf-pid="V4Gimayjlt" dmcf-ptype="general">A씨는 둘 사이의 다정했던 시절을 입증한다며 애정이 담긴 메시지, 볼뽀뽀 사진 등 사적 자료를 공개했다. 동시에 폭행의 흔적으로 보이는 멍 자국이 담긴 신체 사진도 게재됐다. 그는 전호준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도 공개하며 "SNS 태그와 스토리를 그만하라며 경찰까지 언급했다. 전화를 받지 않고 문자로만 연락해 억울하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7a0031d388ec07719212aca72850faa9e8c009226ed31d47e0ee814bad221" dmcf-pid="f8HnsNWA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72422161vkst.jpg" data-org-width="530" dmcf-mid="zUd590MU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72422161vk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8e661af6c2596fe9a2afa7843c088fecbcb01d6d71490e06072c1801478cd3" dmcf-pid="46XLOjYcS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전호준은 25일 뉴스엔을 통해 반박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약 3개월 전 이별을 통보하자 A씨가 감정적으로 극단적인 언행을 보이며 관계 정리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상황을 기록한 일부 자료도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9f6aa4ab4bd884d2123cadc480eca39b3fdf329dd41880ff1b8c3f104eb655" dmcf-pid="8PZoIAGkyZ" dmcf-ptype="general">폭행 의혹에 대해선 "A씨가 과거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했다고 말했고, 해당 인물은 경찰 조사를 받았다"며 본인은 폭행 당사자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또한 "A씨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우리 집에서 이틀 정도 머물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f6a264fc5f7f14d05e7b8e676121f7111b17440cb7729d8eefdd1cf50eda02" dmcf-pid="6Q5gCcHEWX" dmcf-ptype="general">사건 당일에 대해서는 "새벽 4시 반쯤 누군가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창문을 열려 했다. 확인해보니 A씨였고, 진입을 막는 과정에서 상황이 통제되지 않아 경찰을 불렀다. 이후 계속된 연락으로 인해 차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09ab56bd328b37680330f796f5c672a973d2f6b92678383b90ca9b0686220b" dmcf-pid="Px1ahkXDSH" dmcf-ptype="general">금전적 요구에 대해서도 "A씨가 자신의 카드로 결제하면 더 저렴하다며 자발적으로 사용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1천만 원을 받은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9ebd67cfa398c62bb841e2c0b7d23d47f9d83162eb304dcc7a17c47384b6a7b" dmcf-pid="QMtNlEZwlG" dmcf-ptype="general">현재 법률대리인을 선임한 전호준은 "허위사실 유포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대중 노출이 많은 만큼 억울하다"며 "더 이상의 거짓 주장이 이어질 경우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5973bb0cdb803eb850a19d17ca232518b4dc09aeb5528864f4146dba6a4a75" dmcf-pid="xRFjSD5rWY" dmcf-ptype="general">또한 전호준은 25일 SNS에 "2025. 05. 24 새벽 5시경 경찰이 현장 확인 후 촬영한 증거 사진입니다. (*A씨 폭행 주장 관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호준의 머리에서 피가 흘러내리고 있다. 눈가에도 피과 멍이 범벅이다.</p> <p contents-hash="3f69d6ec44f41a722917c658fcd826a56cb97ce96170b38f4a46aed0188d4ab3" dmcf-pid="yYgp6qnbvW"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2025. 05. 24(토) 새벽 5시경 당시 상황을 담은 실제 음성입니다. (*A씨 폭행 주장 관련)"이라는 글과 더불어 음성 녹음본를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8bd049f5ef170314ea388088e672174c05e64845c47cc449924ff030239ff95" dmcf-pid="WCRXbFQ0yy" dmcf-ptype="general">해당 녹음본에서 A씨는 전호준의 집을 찾아와 들어가려 하고 이에 전호준이 막아서며 "오지마"라고 말한 후, "때리지 마"라고 덧붙인다. 이후 A씨가 "살려주세요"라고 외쳤고, 전호준은 "경찰에 신고할게. 놔"라고 말했다. A씨의 비명 소리도 들린다.</p> <p contents-hash="d7b01836ba6e57edb630c4e29e5c82bbb99a61be50526d102e38c7bd25d4efde" dmcf-pid="YheZK3xphT" dmcf-ptype="general">한편 전호준은 2007년 '노트르담 드 파리'로 데뷔한 이후 '위키드', '시카고', '캣츠', '킹키부츠' 등 대형 뮤지컬에서 활약한 실력파 배우다. 지난해 JTBC ‘팬텀싱어 시즌4’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c3b0d0ba13b541047d4fd3a28e0dde5859321386f0dc19d01955c636952fafdc" dmcf-pid="Gld590MUWv"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9f13313c4f46970455a2ef45aac90332c99f312b91e8b188f0580e1f52f30654" dmcf-pid="HSJ12pRuTS"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 대참사, 300만원+똥물 튀어 눈물의 똥통 청소 (독박투어3) 05-25 다음 조째즈, 음원사재기 의혹에 "그럴 여력 없는 회사" 해명 (전참시)[전일야화]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