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랐잖아”…은지원, 고지용 안고 눈시울 ‘10년 만의 재회’ (살림남) 작성일 05-2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JEsNWAns"> <p contents-hash="c28315964a6f27a665cf46b3185995e34b43589d767ac8e6f42d2db17e997dc0" dmcf-pid="ZfiDOjYcem" dmcf-ptype="general">젝스키스 멤버 은지원과 고지용의 재회가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7e595897e223c17e2afbd53d9de438106186198f620fc41bd47b29bb71c6dcf" dmcf-pid="54nwIAGker"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은지원이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고지용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016년 MBC ‘무한도전’ 젝스키스 완전체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만남이었다.</p> <p contents-hash="1a632cb4fe71b2fad76e9143957169e36099d07960b0541dd00fc447cf6df759" dmcf-pid="18LrCcHEew" dmcf-ptype="general">이날 은지원은 어머니에게 받은 고지용의 최근 모습을 보고 “어, 얘 왜 이렇게 말랐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80cm의 키에 63kg까지 체중이 줄었다는 고지용의 근황에 걱정이 앞선 은지원은 “바로 가봐야겠다”며 발걸음을 옮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79dee4e07be3b8c8e0e4f8ab4fb786ba0b6a607aa70f6699e018238340c34b" dmcf-pid="tQaOSD5r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은지원이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고지용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016년 MBC ‘무한도전’ 젝스키스 완전체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만남이었다. 사진=‘살림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71809118qrkh.jpg" data-org-width="600" dmcf-mid="YpCTHCUl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71809118qr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은지원이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고지용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016년 MBC ‘무한도전’ 젝스키스 완전체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만남이었다. 사진=‘살림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69a3de7ba146974c2ab30cac6c349c32acc641aae97c50ee4c3cc5a2a3ed8d" dmcf-pid="FxNIvw1mRE" dmcf-ptype="general"> 은지원은 혼자 가기 쑥스럽다며 장수원을 불러 함께 고지용을 찾아갔고, 오랜만에 마주한 세 사람은 순간의 어색함도 잠시, 이내 장난기 가득한 웃음으로 시간을 되돌렸다. 은지원은 “궁상 떨고 있네”라고 말하면서도 고지용을 꼭 안아주며 진심을 전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0bdadaed0e0352e5ef4b0872b7dc24dc886ee9e831131d17645c4ddc5ea81c" dmcf-pid="3MjCTrts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71810690mnus.jpg" data-org-width="600" dmcf-mid="GJU4xKg2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71810690mnu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d520e88ae082b98e3da84f103e67f6e5a5aa767141cd5d062c46a5cf22af9" dmcf-pid="0RAhymFO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71812510xcfx.jpg" data-org-width="600" dmcf-mid="HdomhkXD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mksports/20250525071812510xcf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07560b101c47cbf607b0232ceb6f8fa5ca347c6e4c011f2c41fed4d4daea23e" dmcf-pid="peclWs3IMA" dmcf-ptype="general"> 고지용은 “그때(건강 악화 시절) 간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입원까지 했었다”며 당시의 심각한 상태를 털어놨고, 장수원은 “그때는 누가 봐도 문제 있어 보였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div> <p contents-hash="43726ba1f3c94c17c7534804cabe30c5c12aacba11ff6bb6c824e2168168d3a5" dmcf-pid="UdkSYO0CRj"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화에서 고지용은 아들 승재의 근황도 전했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승재는 영재 바이올린 학교에 다니며 3년째 실력을 쌓고 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e4716836a091fcd11dea8a76678e46fa1dd653b2baf030ad484539b0a59a262" dmcf-pid="uJEvGIphiN" dmcf-ptype="general">결혼 계획을 묻는 고지용에게 은지원은 “해야지. 이러다 진짜 고독사하겠다. 쓰러졌을 때 누군가 119는 불러줘야 하지 않겠냐”며 현실적인 농담을 건넸다. 또 “차를 샀었는데 탈 일이 없어서 못 타다가, ‘한 번 타볼까’ 했더니 배터리 방전됐더라”며 ‘집순이’다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7iDTHCUlLa"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znwyXhuSd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행 피해자는 오히려 나였다”…전호준, 얼굴에 피 흘리는 사진 ‘증거 공개’ 05-25 다음 “내가 너로 살게”…박보영, 쌍둥이 언니 대신 삶 끌어안았다 (미지의 서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