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영현x손승연, 최종 우승...최고 7.4% 작성일 05-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tdOjYc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444b94a6f77d70f2c0c5c740f527c170e90e7fb85c042104344355e1cc15ab" dmcf-pid="9IGPEnlo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이영현x손승연, 최종 우승...최고 7.4%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bntnews/20250525075404489dayb.jpg" data-org-width="680" dmcf-mid="bQy4AdIi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bntnews/20250525075404489da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이영현x손승연, 최종 우승...최고 7.4%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d14fd13bdeddee4c8270bc392943b5373b96bd7b6f246e0fb0aadee519464e" dmcf-pid="2CHQDLSgdx"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 이영현X손승연이 심장을 때리는 고음의 향연을 펼쳐내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c2c02acb1783a242da8a62c3ca08927b0d94ac2c4d9c81bf6ab82827c1b797c5" dmcf-pid="VhXxwovaeQ"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불후의 명곡’ 707회 시청률은 전국 7.4%, 수도권 6.3%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 120주 1위이자 토요 예능 전체 1위로 음악 예능 최강자의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4131ca1423b01c79d373d166a952c84b381043afc8b1695d7a78b1322f42671" dmcf-pid="flZMrgTNdP"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707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하도권 X 이아름솔, 김기태 X 라포엠, 정모 X 박시환, 이영현 X 손승연, BMK X 조째즈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찰떡 궁합을 뽐냈다. 이번 특집부터는 승자팀의 점수가 공개되며 승부에 짜릿한 재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9804b4bd7cda962cef601ef6071861280a080f84e5dcabf779eee2f628472e2d" dmcf-pid="4S5Rmayjd6" dmcf-ptype="general">이번 2부는 하도권X이아름솔의 이름이 가장 먼저 호명됐다. 임재범의 ‘위로’를 선곡한 하도권과 이아름솔은 보컬의 힘으로 처음부터 무대를 끌었다. 특히, 성악을 전공한 하도권은 발성을 바꾼 무대 운용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목소리 어우러짐이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p> <p contents-hash="5ffded2ff0d077dcce21c371983e47279a6eede71c4cff4aa32bb1096902dc5d" dmcf-pid="8v1esNWAe8" dmcf-ptype="general">두 번째 무대는 김기태X라포엠이 결성한 ‘기포엠’이 서태지와아이들의 ‘하여가’를 불렀다. 김기태의 허스키 보이스가 무대를 열었고, 라포엠의 실험과 도전이 이어졌다. 라포엠의 랩은 그야말로 파격이었다. 절정으로 치달은 무대에서 기포엠은 한 팀이 된 듯 무대를 압도하며 아우라를 뿜어냈다. 김기태X라포엠이 427점을 기록하며 승자석에 앉았다.</p> <p contents-hash="a8f23d562c3d3f0a695119d05c35628fa136e6c12a8feac9f65b7b8a94d90368" dmcf-pid="6TtdOjYcR4" dmcf-ptype="general">세 번째 무대는 정모X박시환이 밟았다. 정모의 기타 연주가 포문을 연 SKY(최진영)의 ‘영원’ 무대는 박시환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무게감을 더했다. 정모는 세상을 떠난 친구와의 추억이 담긴 이 곡의 무대가 끝나자, 결국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김기태X라포엠이 정모X박시환보다 높은 득표수를 유지하며 2승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8ec6cf57972d403f0833f2855059530d37bf4691a6b6daa558e3939ed2966f0d" dmcf-pid="PyFJIAGkMf"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이영현X손승연이 YB의 ‘잊을게’로 네 번째 무대의 주인공이 됐다. 여성 보컬 괴물 듀오인 이영현과 손승연은 강력한 가창력으로 시작부터 무대를 뒤집었다. 서로의 목소리를 딛고 끝없이 올라가는 시원한 고음이 완연한 봄 저녁,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날렸다. 결과는 단 2표차로 이영현X손승연이 429점을 획득, 1승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9a57ea33658177adbfcaee6c22f1dc18a176b32b3ac443a85df1ba546f03d6dd" dmcf-pid="QW3iCcHEiV" dmcf-ptype="general">마지막 피날레는 BMKX조째즈가 박효신, 이소라가 함께 부른 ‘It’s gonna be rolling’으로 장식했다. 닮은 비주얼만큼 어우러지는 하모니가 듀엣 그 이상이었다. 무대 후반 등장한 합창단의 지원사격 속에 한층 풍성해진 무대가 명곡판정단에게 환희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0c62aeb867df547c584c411b4cfa09cd405df3bceca690e7d7f7c8a4f75a8dd" dmcf-pid="xY0nhkXDR2"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현X손승연이 이날 최종 우승의 기쁨을 거머쥐며 2025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영현X손승연은 불이 켜지자 방방 뛰며 승리를 기뻐했다. 이들은 트로피를 품에 안고 기쁨의 미소를 뿜어냈다. </p> <p contents-hash="159742138f9d4b456341d5b50efbf13b4c9847426f78a7582b02e3b7252bd741" dmcf-pid="yRN547Jqi9"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e080eff38af1d354bdbbef089a44a4d7af5f2793c6069447450b4a6b7660226" dmcf-pid="Wej18ziBeK"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머노이드 시대 여는 '로봇 AI' 스타트업···VC 투자 봇물 05-25 다음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조모와 불화 속..'엄마'라 부르는 할머니 정체 "넘 귀여운"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