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고윤정과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갈 것"…'언슬전' 시즌2 가능성은 [전일야화] 작성일 05-2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jjK3xp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cce1bd17c1b0221caa71857f093f7f08d1e9fda8d635baf8c0835408ebc6c1" dmcf-pid="XRAA90MU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80022825kyef.jpg" data-org-width="848" dmcf-mid="yfVx1vqy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80022825ky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ff7b22b85156af643c9f15f6dad2188397c58ec5b80dfc5da249a19070452b" dmcf-pid="Zecc2pRu5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정준원과 고윤정이 '언슬전' 속 러브라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639f8e53524dfd88791ab7fc8973170ab92e1fd8574c2a31e1c965cae945e9d" dmcf-pid="5dkkVUe7HK"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페셜 - 퇴근해보겠습니다'에서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주역 정준원,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가 카페 '구릉도원'에서 재회했다.</p> <p contents-hash="c66f21f5ce67c7f55e7dc6f279d7386269118a51c19945b4e59707ea4bc1cf7f" dmcf-pid="1JEEfudz1b"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개된 개인 인터뷰에서 정준원은 "펠로우 생활이 시작되면서 레지던트 때와 마찬가지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의 '호구 도원'으로서 선배들에게 신뢰받고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의사 선생님으로 계속 살아갈 것 같다"며 "이영이와도 열심히 사랑하면서 살아가지 않을까싶다"라고 종영 소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4504146f3e82042b5acf81d3a0d9d5316d5778ed206c75df4e8d9af3e8cfcd41" dmcf-pid="tiDD47JqXB" dmcf-ptype="general">방영 내내 뜨거운 화제가 되었던 정준원과 고윤정의 '겹사돈' 로맨스에 신시아는 "앞으로 연애를 계속할 텐데, 지금 가족한테도 들키지 않은 비밀 연애지 않냐. 앞으로 둘이 어떻게 살 거 같냐"며 앞으로의 두 사람 관계를 물었다.</p> <p contents-hash="5c72826e74966c5dc380c561099c5c9f5f8713028b5a1833109ea8e1a9ce44b4" dmcf-pid="Fnww8ziBtq" dmcf-ptype="general">이에 정준원은 극 중 눈치가 없는 형네 부부에 "들키려 행동을 해도 형수와 형은 모를 것"이라고 답했고, 고윤정도 "작가님이 허락하지 않는 한"이라며 두 사람이 손 잡는 장면도 그저 화해로 받아들였던 점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1c08d512545d7a0d6bc63be7383c45bbcdaf4489d9f69624a2a95095299b2" dmcf-pid="3Pggq16F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80024310yfqm.jpg" data-org-width="862" dmcf-mid="WllldfA8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80024310yf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7a2cc97015f7eca4025cee59d4605ed39c4515eff5dabc56e3728ad3e7f23c" dmcf-pid="0QaaBtP3H7"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원과 고윤정은 같은 장면을 '최애 멜로신'으로 꼽기도.</p> <p contents-hash="b84bea652a8b95206f4d8f32ef51f82b9aae5e393762ce668dfdd083290dc38c" dmcf-pid="pxNNbFQ0Xu" dmcf-ptype="general">"제일 좋아하는 멜로신은 뭐냐"는 질문에 정준원은 "항상 얘기하는 그 씬이다. 놀이터에서 명은원(김혜인 분)한테 윤정이가 나 대신 나서서 욕해주던. 누가 물어보면 항상 그 씬을 얘기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8e379048e82292f4ce52f16d8f1ed0b2812076238ad96805952e1a57bbe5140" dmcf-pid="UMjjK3xpZU" dmcf-ptype="general">고윤정도 같은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이어 "오늘 날씨 같았다. 진짜 찍을 때도 바람 살짝 불고"라며 촬영 당시 좋았던 날씨와 방송에도 따뜻하게 나왔던 색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e98346ba093d99f3d6735f46cf4a5fc3c1f2fd6bf1852f699d8cda716863416" dmcf-pid="uRAA90MU5p" dmcf-ptype="general">더불어 강유석은 "그때부터 마음의 문이 좀 열렸으면, 이영(고윤정)이 안고 싶다고 했을 때 '그래도 되나?' 하지 않냐"라며 극 중 정준원이 고윤정의 '앉고 싶다'는 말을 '안고 싶다'라고 들으며 또 한 번 흔들려 보였던 장면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5cb03135cff3452c77b65fdd479846f8ae4dc8482a326ba7a56ea2a0ea060b" dmcf-pid="7ecc2pRu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80025702bemw.jpg" data-org-width="848" dmcf-mid="G988HCUl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080025702be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32fad89d4d17446077a845f35a6d35e1a41be1ff67523857402fd9a6fd67e7" dmcf-pid="zdkkVUe7t3" dmcf-ptype="general">정준원은 "안고 싶다고 했을 때 '그래도 되나?' 하지 않냐. 그 의미는 안아주겠다는 뜻이었냐"라는 질문에는 "'병원에서 이러도 되나?' 이런 느낌"이었다고 답했고, 이에 고윤정이 "만약 이영(고윤정)이가 '네 안고 싶어요'라고 했으면?"이라고 묻자 "도원(정준원)이면 사람 있는 데서 안진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341614b262d62968c4406181608613cc5deb9a59e760f4fb33fcfd9552ded83" dmcf-pid="qJEEfudztF" dmcf-ptype="general">이에 강유석은 "아니던데. 사람 있는 데서, 무슨 지하 주차장에서 막 끌어안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d9bc928132a910179b2f2fde8de9f12eda75efbfcddc04c9005cbbe7628a992" dmcf-pid="BqQQ5SzT1t"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4월 '언슬전'의 신원호 크리에이터와 이민수 감독은 시즌제에 관한 질문에 "끝까지 간 다음에 시청자 분들로부터 '해라. 해라'라는 반응이 느껴진다면 만들게 될 것 같다. 결국 후속을 만드는 건 시청자 분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5df8f6a632dda2994b6b0f8419addd67ea1a2e44a8ebb7593c0258c3f3c1213" dmcf-pid="bBxx1vqyt1" dmcf-ptype="general">'언슬전'이 TV-OTT 화제성 통합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만큼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올라간 가운데, 과연 시즌2가 성사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595dcf013b9c7f9b6b79e58d5848058f4b3e3b2d1fd01434340a5d7a3386755" dmcf-pid="KbMMtTBWX5"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377d8bb4e89707dee74e796813078e6cb9cf474d85ef82475cdba365b9f2123" dmcf-pid="9KRRFybYGZ"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먹는 콜라겐? 바르는 콜라겐?…의사가 알려주는 '콜라겐'의 비밀 ('세 개의 시선') 05-25 다음 "'시급 50배' 알바가 함정이었다"…이재욱·고민시, '꿀알바' 출연 확정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