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홈쇼핑 말아먹은 최악 말실수 “나도 욕먹었다”(사당귀) 작성일 05-25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luNRsd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76c132180fc65c22e9edf63f00f3e87fe33b3f1323ab7cee11ffc11728436b" dmcf-pid="p6S7jeOJ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81020556dloj.jpg" data-org-width="295" dmcf-mid="Fc3QlEZw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81020556dl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11e7c6d6bd4bf1741aa643c1c8ab4382ffc3245321b2ec0abd7fec18da4f9d" dmcf-pid="UPvzAdIi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81020725munf.jpg" data-org-width="801" dmcf-mid="3b0xSD5r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en/20250525081020725mu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uQTqcJCn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4149ac5a73977ea502a8861540b7d6f6667f1fd6f7049371d2e7e88e93011c2" dmcf-pid="7xyBkihLCz"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과거 홈쇼핑 말실수 기억을 소환한다.</p> <p contents-hash="bfc8e5a1967f32a8b9b8307de4f1bfcce774a135c493b31d9c9b534a0aba5a9d" dmcf-pid="zN0xSD5ry7" dmcf-ptype="general">5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7회에는 이순실 냉면 홈쇼핑 완판 도전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이순실의 완판을 위해 의리의 친구 전철우가 출격해 힘을 보탠다. </p> <p contents-hash="be3ce78d39fae6a787a1f24480746a7f59b4231f775a26bfcf353dbd9a6375b3" dmcf-pid="qjpMvw1mWu" dmcf-ptype="general">홈쇼핑 준비에 앞서 이순실은 "완판 꼭 하고 싶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사당귀’ 최초 조리명장 보스 안유성은 “나는 5회째 완판했는데”라고 밝혀 이순실의 질투심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13e2db31cb9e46114554420a958fdc248fc434235686e88703ae669b4e06009a" dmcf-pid="BAURTrtsSU" dmcf-ptype="general">이날 이순실은 홈쇼핑 생방송을 앞두고 배고픔을 참지 못한 채 자신의 냉면을 두 그릇이나 흡입해 모두의 걱정을 산다. 전철우가 "방송에서 먹어야 할 건데 벌써 먹으면 어떻게 해"라며 우려를 보내기 무섭게 홈쇼핑용 한복 의상에 고추 국물까지 튀어 즉석에서 빨래까지 하는 해프닝이 벌어진다.</p> <p contents-hash="efd30f912341b9f0b5de8fafea0c7e8c985dd7d4ac388672c800c43a9cbff26b" dmcf-pid="bcueymFOWp" dmcf-ptype="general">이순실은 “비가 오고 눈보라가 쳤으면 좋겠어. 사람들이 모두 집에만 다 있도록”이라며 날씨에 기대어 완판을 이루고자 하는 얄팍한 속내를 드러낸다. 무턱대고 자신만만해 보이지만 평소와는 다르게 긴장한 이순실의 굳은 모습에 박명수는 “보톡스 맞고 억지로 웃는 거 같아”라고 디스 해 이순실의 분노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7c8ab823bf97fc6573df7ebe38e0fc4b9b8626d97ea8a6256d27d91405b502c" dmcf-pid="Kk7dWs3Iv0" dmcf-ptype="general">그런데 문제는 뜻밖의 멘트에 있었다. 이순실이 냉면 육수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발음이 계속 꼬인 것. 문제가 된 마의 발음3가지는 ‘볶음 메밀가루, 감칠맛, 동치미’였는데 발음이 안 되자 급기야 컨닝 페이퍼까지 등장한다고. 이에 박명수는 “사장님이 직접 만든 건데 설명을 못 해서 보고하면 되겠냐?”고 타박하고, 이순실은 “자기도 그렇게 했다며? 써서 했다며?”라고 버럭 화를 내고 만다. 이에 박명수는 “그래서 나도 욕먹었다니깐”이라며 과거 홈쇼핑에서 말실수를 했던 웃픈 실수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난데없는 두 사람의 싸움에 전현무는 “만나면 매일 싸워서 두 사람의 자리를 떼어 놓은 것”이라며 어느 날부터 자리가 떨어지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b8d726917cb8cef063f9d3cd1837259d758b926af44f2f236d25c4a4e0a97354" dmcf-pid="9EzJYO0Cl3" dmcf-ptype="general">더욱이 이날 생방송을 코앞에 두고 이순실이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한다고 전해져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5b465ceb18e82b2c8f43b8e5d874ab504b00df5c186ddacd42d8b0a256bd1d6" dmcf-pid="2DqiGIphlF" dmcf-ptype="general">홈쇼핑 실수 경력자 박명수와 “순실이가 20분 안에 완판시킨다는데 사실상 불가능해”라고 말한 절친 전철우의 걱정과 우려 속에 난생처음 완판에 도전하는 이순실이 과연 목표를 이룰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VwBnHCUll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rbLXhuSl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OST도 거침없다..가호, 오늘(25일) 'Go On' 발표 05-25 다음 ‘귀궁’ 팔척귀, 육성재를 토해냈다···전국 9.7% 쇼킹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